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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이 쉽고
㈜임광아이앤씨 박찬재 대표
[87호] 2016년 02월 25일 (목) 02:06:29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박찬재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


접근성이 쉽고
경관이 아름다운 ‘다운타운
 

 

㈜임광아이앤씨 박찬재 대표


‘㈜임광아이앤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시공·분양까지 one stop!


㈜‘임광아이앤씨’에서는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쉬운 곳에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풍부한 현장 경험에 의한 설계 디자인으로 입주자가 거주하기 편리하게 건축한, 살기 좋은 다운타운을 조성하여 직접 시행·시공·분양하는 원 스톱 전문건설회사다.

다운타운을 조성하는 일은 예술가의 마음으로저는 “회사는 거주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지역에 마을을 조성해 집을 지어 공급하는 전문건설회사며, 믿음과 신뢰로 혼을 담아 가치를 판다는 신념아래 고객이 저희 회사의 든든한 후원자라 생각하고 입주자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여주에 있는 10년 된 전문 건설회사입니다.”
“다운타운 입주고객들 대부분은 입소문에 의해 저희 고객의 주위 사람들로서 이웃이든가 친척으로 저희 회사와 신의로 맺어져 있어 고객 중에는 회사 초창기부터 시작해 10년여 년을 뜻을 같이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고객들 대부분은 쉴 수 있는 공간이나 노후에 지낼 세컨드하우스 개념으로 구입을 하십니다.” 

 

   
 

아름답고 시원한 강, 가슴이 확 뚫리는 경관
“땅을 매입할 때부터 입지적 조건은 도심 안에 숲이 있는 곳을 선정하여 접근성이 용이하여 누구나 싶게 접근하고, 입주자가 쇼핑을 하고 싶을 때 언제나 쇼핑이 가능하고, 위급한 환자나 위급한 상항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입지적 조건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강이 펼쳐져 있어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면 가슴이 팍 열려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원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것과 땅의 기운으로 몸에 좋은 기운이 미치는 곳을 골라 건축설계자는 설계를 현장답사 후 지형적 여건을 고려하여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괴리를 최소화 하고, 이전에 지어진 곳도 방문해 거주가 불편함이 없는 지, 또한 개선해야 할 점도 살펴서 돌출된 점을 설계에 새롭게 반영하여,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가면서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 듯 ‘항상 겸손하자는 신념’으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다운타운으로 조성
“분양에 있어서도 분양 후 다운타운에 입주한 고객 분들이 거주를 하며 잠만 잔다는 개념이 아니라, 예술을 하시는 분들도 함께 입주해 미술관이라든가 박물관과 같은 개념의 시설로 입주자가 예술의 세계도 향유할 수 있게 하였고, 그리고 마음뿐만 아니라 체육시설이 인접한 곳에 다운타운을 조성해 육체적으로도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스포츠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가치가 있어서 그런지, 살기 좋은 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여건으로 분양이 빨리 끝납니다. 분양 후 하자뿐만 아니라 거주에 불편한 점을 문의 하면 회사에서 언제든지 성심성의껏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생각지 못한 부분 부분에도 신경을 쓰면서 고객이 만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역경을 넘어 성공을 거두다
“처음 설립되었을 때는 조그마하게 시작했습니다. 사업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사무실을 축소해 여주현장으로 옮겨 현장으로 출퇴근하는 뼈아픈 시기를 겪을 때도 있었습니다.
저희 같이 조그마한 많은 건축회사들은 전경이 아름다운 곳에 별장형식으로 나 홀로 집이 대세였으나, 저는 마을을 만 들어야 갰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이나 건축을 하는 전문가들도 그러한 생각이 사업을 어렵게 하지 않느냐며 충고했으나, 하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의 철학이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CEO는 사회를 위해 희생한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사업이란 이윤을 목적으로 하지만, 해가 거듭 할수록 사회에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것이야 말로‘다운타운’사업이 저에게 주어진 운명이며, 또 사업은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주자가 만족하는 곳에 만족할 수 있는 집을 지어 공 급하면서 사업자와 고객의 관계가 아니라 저의 혈육이나 이웃이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건축 관련 사업에 경험이 부족하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집을 지었지만, 하자가 발생하기도 했고, 또 협력업체 사장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서 공사대금을 협력업체에 지불했지만, 협력업체가 다른 업체와 인부들에게 공사대 금을 지불하지 않아 몇십억원을 또다시 지불 하게 되어 자금에 압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 로 토목과 건축에 많은 지식을 쌓아 오늘의 ‘임광아이앤씨’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서 기적과 같은 이상한 일을 많이 겪어요. 사업을 시작했을 때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내 마음에서...
‘첫째, 지금 사는 것보다 더 부지런해라 질문하고 예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 했습니다.
둘째, 지금 보다 더 교만하지 말라 네가 지금 만약 안녕 하십니까? 했다면 지금 보다 고개를 숙여라 겸손이 네가 이정도가 됐다고 해서 네가 교만하지 마라, 질문하고 예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 했습니다.
셋째, 네가 사심을 갖지 마라 저는 대답 했습니다. 내 주머니를 먼저 채우고 나 잘났다며, 나를 위해 살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 했습니다.”

사회에 공헌하는 CEO 
사업은 돈을 버는 데도 목적이 있지만 대의명분 앞에 다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임직원 들과 함께 여주에서 봉사를 하며,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대학교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부회장을 맡고, 탈북자들에게 자문역할을 겸하고 있다. 이들 ‘탈북학생이 남북통일이 되면 국가를 위해 큰 기둥이 될 거라는 생각이다. 봉사란 남을 행복하게 하지만 자신도 행복하게 한다.
CEO는 “자신이 하는 사업이 사회에 보탬이 되어 사회에 공헌한다는 자부심과 내 한사람이 희생되어 사회가 발전한다는 희생전신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에 의한 이윤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그 몫이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며, 말로만 사회에 봉사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회에 봉사를 해서 돈을 벌어서 부자만 될 것이 아니라 남으로부터 존경도 받는 성공한 CEO 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희생정신으로 사업을 하면 자연적으로 품질 좋은 제품과 적절한 가격으로 거래를 되기 때문에 살기 좋은 사회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경총 회원과 임관직원들에게 
“여경총회장은 명예직이아니라 봉사직이라 생각하고 차기 회장직을 승낙 했습니다. 앞으로 임원과 회원을 중심으로, 저는 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회원들 중 사업을 하다보면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협조 당부 드리며, 또한 조직을 강화하고, 배가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더욱더 회원들이 단합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원정책 정보를 공유하면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서로 도와가면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서로 협력 하는데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임광아이앤씨 직원들에게는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저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 (주)임광아이앤씨와 운명을 같이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CEO는 직원들을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저도 열심히 뛰고 있어요.”
“모든 일은 행복하게 끝나야 되니까. 오늘도 한 번 더 뛰자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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