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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학 창작예술제 2016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
[46호] 2016년 11월 18일 (금) 23:02:13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보훈대학 창작예술제 2016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지역캠퍼스 회원학생들은 2016년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상이군경 ‘힐링한마당’ 슬로건으로 창작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개 보훈복지문화대학 지역캠퍼스 학생들과 상군체육회 소속 1급 중상이 회원들이 참가해 미술과 문학, 미디어 등 전시부문에서 총 340개의 작품이 출품 됐다. 공연부문에서는 국악과 음악, 무용, 연극에서 총 18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였다.

공연내용을 보면_충남캠퍼스(사물놀이), 경기캠퍼스(건강댄스), 부산캠퍼스(합창), 대전캠퍼스(난타), 대구캠퍼스(오카리나), 광주캠퍼스(국악과 양악의 만남), 경남캠퍼스(민요율동), 서울캠퍼스(한량무), 상군체육회(팬플룻), 상군체육회(퉁소), 울산캠퍼스(풍물놀이), 전북캠퍼스(사물놀이), 전남캠퍼스(창작실버댄스), 제주캠퍼스(전통놀이), 인천캠퍼스(하모니카), 충북캠퍼스(난타), 경북캠퍼스(국학기공), 강원캠퍼스(합창). 공연을 선보였다.

   
 
   
 
 

 

   
 
   
 

 

 


경남캠퍼스는 전시작품 중 우리나라 지도(단체작품), 우리나라 지도(개인작품) 10개, 백세기념잔치(단체작품), 도자기공예(개인작품)을 전시했다.
서울캠퍼스에서는 지난 1년간 전통무용 전문가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국가무형문화재 ‘한량무’ 공연을 펼쳐 소중한 가치를 갖는 의미를 부여했다.

김덕남 회장의 대회사에서 “이번에 처음 참가한 1급 중상이 회원은 폭탄에 한쪽 팔을 잃어 평생 휠체어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의수에 북채를 끼워 연주하거나 89세 고령의 나이에도 전시작품을 출품하는 등 국가유공상이자들의 열정이 돋보였다”며 “창작예술제 덕분에 악기를 연주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는 참가자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창작예술제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힐링 한마당’에 빠져 얼굴에 모두 밝은 웃음으로 열정적으로 분위기를 흥겹게 마무리하고, 보훈재활체육센터 구내에 있는 식당에서 맛 잇게 식사를 하고 각 지부차량에 탑승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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