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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
[2호] 2018년 02월 04일 (일) 21:42:03 박종선 kbshdtv@hanmail.net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

8일 강릉공연 본격 준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이 오는 8일 강릉아트센터, 오는 1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인데, 사전준비를 위한 선발대는 내일 먼저 내려온다.

   
 

선발대는 140여명으로 구성된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이 서울과 강릉 공연을 위해 경의선 육로를 통해서 온다. "선발대는 악기 등 공연에 필요한 장비들도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연 내용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북한은 그제 밤, 우리 측 노래가 공연에 많이 포함돼 있다고 통보했다.

악기등 공연에 필요한 장비들도 가져올 예정으로 버스를 이용 숙소인 인제 스피디움으로 이동해 여장을 푼 뒤 강릉 아트센터를 찾아 무대설치 등 공연에 필요한 준비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평창 띄우기’당력을 집중, 야당은 딴 지 걸기

더불어민주당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가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큰 도움을 준다고 보고 ‘평창 띄우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당 지도부 전원이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할 계획이며, 추미애 대표는 강릉에서 열리는 북한예술단 특별공연도 관람할 예정이다.

야당을 향해서는 평창 올림픽 정쟁 중단과 초당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국익과 직결되는 문제다”며, 또“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의 미래를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고 피력했다.

자유한국당은 평창 올림픽의 성공은 함께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남북 단일팀 구성 등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는 개막식과 폐막식에 참석할 뿐 지도부 차원의 별다른 일정이나 경기ㆍ공연 관람 예정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 “유치의 주역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구속을 걱정하며, 태극기 없는 개막식을 지켜보고 이건희 회장 아들은 감방에서 눈물 지으며, 슬픈 곡조의 아리랑을 들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당의 경우 안철수 대표가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한 바 있고, 최근 들어서는 평창 올림픽 열기 속에 통합 문제로 더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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