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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 성폭행, 민주당 출당 및 제명
[2호] 2018년 03월 07일 (수) 11:07:40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정무비서인 김지은 씨가 JTBC '뉴스룸' 스튜디오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이 나를 지켜줬으면 좋겠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기를 도와줬으면 좋겠다”며, 안희정 충남도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 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지은 정무비서가 “안 지사가 갖고 있는 권력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8개월 동안 안희정 충남도지사로 부터 성폭행을 당하면서 안 지사에게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거부의사를 나타냈지만 계속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안희정 지사가 미안하다. 괘념치 마라, 내가 부족했다, 다 잊어라, 그냥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의 풍경만 기억해라. 그 일 이후에 비밀 텔레그램이 있다, 너는 너의 생각을 나타내지도 마라, 안 지사의 말은 거부할 수 없는 존재였다”고 하였다. 김 정무비서는 “합의된 성관계 아니었다.”며, 안 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말에 또 다른 후폭풍도 예상된다.

김씨의 폭로에 대해 안 지사측은“부적절한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압은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하지만 김 씨의 말이 사실일 경우 안 지사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밖에 없다.

   
김지은 충청남도 정무비서

JTBC 뉴스룸을 통해 안 지사 성폭행사건 보도가 나간 후 추미애 민주당 당대표는 밤 10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추 대표는 당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한 결과 “안 지사에 대해 출당 및 제명 조치를 밟기로 결정했다.”고 면서 당 대표로서 “피해자와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 숙여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리겠다.”며, 민주당은 “추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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