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00:15 천안함, 이명박
> 뉴스 > 한국저널리스트틀럽 > 오피니언
     
김영란법 시행 후, 스승의 날 풍경이 달라졌다.
[2호] 2018년 05월 15일 (화) 00:54:52 문화예술 moralvalue@naver.com

스승의 날

   
 

김영란법 시행으로 스승의 날 풍경이 달라졌다.

스승의 날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어버이날처럼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드리거나 소정의 선물 같은 것을 마련해 드렸는데, 이제 개인적인 선물들은 모두 금지가 됐다.

청탁금지(김영란)법 때문에,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에게 개인적으로 꽃을 드리는 것은 무조건 안 된다. 다만 학급회장이나 동아리 회장 등 학생 대표가 공개적으로 드리는 것, 이것만 괜찮다.

선물은 청탁금지법에 5만원 이하 라도 교사에게 드리는 선물의 경우에는 5만 원 이하라도, 소액이라도 액수와 상관없이 무조건 안 된다. 다만 현제 나를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 과거의 선생님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려도 된다.

문화예술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2018.12.3. -무형문화재 전승
해상 풍랑특보, 한파주의보가 발효,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