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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공연예술 통합전산망활성화를 위한 공연법 개정안 공청회 개최
[1호] 2018년 05월 27일 (일) 17:36:15 문화예술 moralvalue@naver.com

노웅래 의원, 공연예술 통합전산망활성화를 위한 

공연법 개정안 공청회 개최

 

-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연계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 문체부 새 예술정책 문화비전 2030의 과제 중 하나로 조기 달성

   
노웅래 국회의원, 전 기자
출생1957년 8월 3일 (만 60세)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갑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마포갑, 교,문,체,관, 위원회)은 오는 5월 28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 활성화를 위한 공연법 개정안 공청회’가 개최된다.

노웅래 의원이 대표발의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번 공청회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을 통해 활성화방안으로 공연법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관계자 및 일반인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준비되었다.

정보제공주체인 모든 기획제작사가 함께 공연전산망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마련을 위한 것으로 ▲공연전산망의 근거, ▲공연관계자의 가입 및 자료전송 의무에 관한 사항(공연법 개정안 제4조 신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2014년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사업을 주관하면서 본격적으로 구축된 공연전산망은 2016년 NHN티켓링크, 예스24, ㈜이베이코리아, ㈜인터파크, ㈜하나투어, 클립서비스주식회사 등 주요 온라인 공연입장권예매처 6곳의 참여를 이끌어내었으나, 현재 데이터 수집비율은 전체 시장의 38%로 저조한 실정이다.

이번 공연법 개정안을 발의 통과된다면 공연전산망 활성화를 통해 공연시장 규모 및 현황 파악과 공연시장의 신뢰도와 투명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청회 좌장은 ▲유희성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맡았으며, ▲문체부 이양열 예술정책관이 공연예술통합전산망 현황 및 관련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 김현진 정보분석팀장이 공연법 개정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 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정인석 회장(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신문철 이사(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안성아 교수(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이선재 본부장(예스24 ENT), ▲배관표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이 참석한다.

노웅래 의원은 “이번 공청회 결과와 공연계 관계자 및 관계 부처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부디 공연산업 활성화의 본격적인 기틀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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