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5 일 09:36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문 화
     
잡지기사 작성 및 인터뷰 하는 요령
[1호] 2018년 05월 31일 (목) 19:16:35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한국저널리스트클럽 박종선 편집인

잡지는 다른 매체와는 달리 책으로 펴내는 언론이다. 하여 잡지는 다양한 정보가 우선

   
 

이 되어야 한다.

여러 가지 구성이 있지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면을 다루는 잡지를 '시사 잡지'라고 한다.

특히 정치면은 이슈가 되는 인물, 화제의 인물들로 구성을 하고, 경제나 문화면 또한 현대 산업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의 인터뷰를 대상으로 한다.

<리드문 뽑기>

- (핵심이 될만한 용어를 뽑아 전체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다) 

- >본문-> 앞으로의 계획이나 포부를 적는다.

- 먼저, 주제의 명료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디어 업계 용어로 ‘야마’(핵심주제)를 잘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첫째- 주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함을 뜻한다.

둘째- 화제성을 찾아야 한다.(새롭고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

셋째- 중요한 인물이 통한다. 중요한 사람이 등장해야 보도의 가능성이 높다. (트렌드를 잡으라는 점.)

<헤드라인>

- 제목과 부제를 말한다.

- 기사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는 기준이 헤드라인이다.

- 헤드라인은 기사요약을 통해 기사전체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논조의 집중, 뉴스의 등급화, 뉴스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 헤드라인 작성할 때는 짧으면서도 분명하게, 핵심을 찌를 수 있어야 한다.

- 연계성을 유지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 기자에게는 보도자료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 본문의 첫 문장도 헤드라인처럼 중요하다.

- 레이아웃(lay out)를 구성할 때는 헤드라인과 리드, 본문으로 구성하는 게 좋다.

<리드문 작성>

- 리드는 기사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리드만 읽어도 보도자료 내용의 전체를 알 수 있게 작성하면 좋다.

- 기자가 본문을 읽고 싶도록 유인할 수 있어야 한다.

- 리드는 본문의 요약이며, 본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끌어내 강조하는 것이 목적이다. 

- 본문은 부가적 사실을 보충해준다.

- 리드를 뒷받침 해주는 구체적인 사실을 나열하되 글의 흐름에 따라 단락별로 제시해주면 읽기와 이해가 편하다.

- 단락의 시작은 항상 중요한 사실을 집어넣고, 단락마다 토픽(제목이나 화제) 들어 있으면 좋다.

- 한 문장에는 한 개의 주제로, 논리적이면서 연결에 무리가 없어야 한다.

- 글을 쓸 때는 단문 형태로 45~50자 짧게 한 개의 문장으로 구성한다.

- 허위나 과장이 없어야 하며, 능동형동사를 사용한다.(독자는 적극적인 글을 좋아한다.)

- 외래어나 전문 용어 사용은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 할 경우 보통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써줘야 한다.

-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도표와 통계를 삽입해도 좋다. (그만큼 신뢰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현장감 있게 쓸수록 좋다.)

<노하우 팁>

- 보도자료는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서 기사작성 및 송고가 가능하도록 완벽하게 만들어라

- 독자의 입장에서 뉴스 가치를 판단하여 만들어라

- 눈길을 한 방에 사로잡는 20자 이내의 제목을 달아라

- 헤드라인과 리드에 승부를 걸어라

- 대화나 인용구와 같이 신뢰도 높은 사람의 코멘트가 들어갈수록 좋다

-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해라

- 멋지고 창의적인 사진은 뉴스 가치 판단의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 보도자료의 기사화 애걸 보다는 중요성으로 승부를 걸어라

-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 없어야 하며, 불가피할 경우 해설문장을 넣어라

- 자료 안에는 6하 원칙(5W1H)에서 빠진 부분이 없어야 한다.

 

( 6하 원칙  -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었을, 어떻게, 왜, )

- 근거 없이 ‘최고’, ‘최초’, ‘최대’ 등의 형용사나 수식어는 쓰지 마라

- 소비자나 고객의 체험담이 들어갈수록 좋은 보도자료이다.

- 가급적 1000자 이내로 작성해라

- 규모가 큰 보도자료는 본문과 해설자료를 별도 작성해라

- 기업의 홈페이지 주소, 담당자 직책·전자우편주소·연락처를 기입하고, 담당자는 기자와 통화동선 내에 위치해라

- 필요시 주제별보도자료 실시간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를 활용해라

<리드문 작성>

- 기사 작성에서 맨 처음 시작하는 부분을 이끌다는 것의 영어 표현인 ‘리드’라고 한다. 리드는 제목과 다른 개념이다.

- 리드는 맨 앞에서 강력한 힘으로 수 십 량의 객차를 이끄는 기관차와 비유할 수 있다.

- 리드는 기사 본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지 관심을 끌 수 있어야 하며, 전체 내용을 간결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 리드문 작성하는 다섯 가지 정도 요약할 수 있다.

첫째. 6하 원칙에 따라 작성한다.

둘째. 50음절 이내의 간결한 문장으로 작성한다.

셋째. 기사의 가장 중요한 내용을 압축한다.

넷째. 독자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 수 있게 작성한다.

다섯째.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사용한다.

<예 문>

‘김정일이 중국에 갔는데,

가서 어떻게 하고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리드를 뽑을 때는 ‘김정일 중국 방문!’

너무 짧은 내용의 리드가 곧 기사 제목이 될 수도. 혹은 리드를 생략할 수도. 어떤 경우엔, 리드를 우선순위에 따라 두 서너 개로 나눠 쓸 수도.

<기사의 형태>

- 중심 되는 내용의 위치에 따라 역피라미드형, 피라미드형, 혼합형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예 문>

- 역피라미드는 그 세모 모양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 형태를 말한다. 그리고 혼합형은 둘을 섞은 것.

- 가장 많이 쓰이는 형태는 역피라미드 형이다. 중요한 내용부터 앞에 쓰고 그 뒤로 설명을 하는 식. 역피라미드로 기사를 작성하면, 분량 조절하기가 쉽다. 기사는 속도전에서 역피라미드 형이 매우 유리하다.

- 그리고 역피라미드 형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기사의 전체 내용에 관심을 갖게 만듭니다.

<본문 쓰는 연습>

- 좋은 글쓰기 기본 원칙!

- 하나,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해야 한다.

- 글을 쓰고 고치다보면 정작 중요한 틀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 누가 무엇을 했다’는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다. (주어와 서술어를 일치한다,)

- 항상 주어는 어디 있는지, 서술어와 내용은 통하는지 살펴봐야한다.

- 둘, 피동문을 피하라. 피동문이라는 것은 ‘~에 의해, ~되다’이런 식의 문장을 말한다. (피동문을 피한다,)

- 셋, 문장은 단순하고 짧게 쓴다.

- ‘나는 밥을 먹었다.’ 이렇게 써도 될 문장을 ‘나는 밥을 먹게 되었다.’라고 쓸 필요가 없다. (문장은 단순하고 짧게.)

- 기사에 쓰는 글은 소설이나 시를 쓰는 글과는 성격이 다르다. 명확하고 빠르게 내용을 전달하려면 짧은 문장이 이해하기 쉽다.

- 물론 기사의 성격에 따라서 주변 환경을 세밀하게 묘사해야 할 경우도 있다. 이런 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사는 이해하기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쓰는 게 좋다.

-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기사의 종류 >

- 기사의 종류’에 대해

- 기사의 종류 (스트레이트기사, 박스기사, 가십기사, 칼럼, 사설, 보도 자료)등이 있다.

- 스트레이트 기사는 기자의 시각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사실만을 가지고 육하원칙에 맞게 작성한 것이다.

- 기사는 수식어가 별로 없고 간결하다. 주로 사건, 사고 등을 전달하는데 적합한 형태다.

- 박스기사는 사각형의 박스 안에 들어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 스트레이트 기사에 비해 문체가 부드럽다.

- 주로 스트레이트 기사의 배경이나 원인 등을 전달하는 해설기사와 인터뷰나 미담을 담은 기사가 있다.

- 해설 기사의 경우 전문가의 의견을 포함하여 기자의 주장을 담곤 한다. 

- 가십기사는 흥미 위주의 뜬소문이라는 의미가 있다. 

- 가볍게 듣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들이 주요 내용이다.

- 유명인물들이나 배우들의 사생활이 주로 가십기사로 쓰인다.

- 칼럼은 기자의 의견이나 주장이 적극적으로 들어간다.

- 칼럼은 외부 사람의 글이나 기자의 취재 일기가 칼럼으로 들어간다.

- 칼럼은 외부 사람의 글은 해당 언론사의 입장과 다를 수 있다.

- 사설은, 해당 언론사의 공식적인 주장을 담은 것이다.

- 사설은 주로 서론 본론, 결론의 삼단계의 구조다.

- 사설은 해당 언론사의 논설위원들이 집필한다.

<섭외 요령>

- 인터넷 신문을 통한 인터뷰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인터뷰를 하려고 합니다.

- 정계, 제계, 예술계, 문화계의 협회장이나, 우두머리를 인터뷰하러 노력해야한다.

- 이때, 신문사를 통해 정보를 습득했다면 해당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연락처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 연락처를 알게된 후 직접 전화를 걸어 인터뷰의 가능 여부를 전화상으로 통화한다.

- 특히 홍보하고 싶은 일, 감추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적절한 인터뷰 질의서를 만들어 하는 것이 좋다.

<인터뷰 및 취재 하는 요령>

- 인터뷰의 종류에는 우선 보도의 취재를 위한 보도 인터뷰,

- 어떤 인물 자체를 취재하기 위한 인물 인터뷰,

- 취재원을 직접 탐방하여 취재하는 탐방인터뷰,

- 우연히 만나서 취재하는 우연적 인터뷰,

- 개인적 면담을 통한 사적 인터뷰,

- 전화를 통한 전화 인터뷰,

- 질의서를 통한 서면 인터뷰,

- 다른 기자들과 공동으로 공식적으로 하는 기자회견,

- 각종 학술회의에 참여하여 하는 심포지엄 인터뷰 등이 있다.

- 하나의 주제를 탐색하는 탐색 형.

- 수용자에게 사실을 알려주는 정보형.

- 인터뷰 응답자의 감정을 유도하는 감정형 등이 있다.

- 기자의 취재 과정에서 가장 빠르게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 살아온 과정,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하여, 앞으로의 계획이나 포부를 물어본 다음 인터뷰를 마친다.

- 중간 중간에 비리등을 물어, 당황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기사를 쓰는 좋은 방법이 된다. 

- 현장 취재시에는 정확한 시간 약속을 지키고, 녹취를 하고, 수기나, 컴퓨터로 작성하는 등 기자로서의 이미지에도 신경을 쓴다.

<질의서 뽑는 요령>

- 인터뷰어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는 것이다.

- 인터뷰 질의서는 긍정적으로 뽑되, 노골적으로 질의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좋은 인터뷰 질의서>

1. 000께서는 '창의'와 '노력'을 사훈으로 삼고있는데 특별히 사훈으로 정한 이유는?

2. 000께서는 이 일을 시작하면서 애로사항도 적지 않았을 텐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기사 쓰는 방법>

인터넷 신문을 통한 기사 고르기....

- 수많은 단체의 인터넷 신문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본다.

- 적절하다 싶으면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고른다.

- 화제의 인물, 실시간 인물, 이슈의 인물의 인터뷰 내용을 메모해두었다가 내용에 맞게 배분한다.

<예 문>

정치- 국회의원, 박근혜, 손학규/

경제- CEO, 경제인 연합회 포럼/

사회- 병원장, 화제의 농부, 정부기관/

문화- 화제의 화가, 큐레이터, 성악가, 뮤지션, 팝페라가수, 춤, 무당, 조각가/

박종선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외국어 표현 3,500개 중 응답자
실감 콘텐츠(AR)로 집에서 덕수궁
서울시, 국내 최초‘노숙인 무료진료소
온라인게임 환전관련업 등 금지대상,
국가무형문화재 ‘나전장’ 송방웅 보유
‘디엠지 평화의 길’ 140억 원 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문화재청 인사발령
서울시 직원들, '착한마스크 캠페인'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무급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