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00:15 천안함, 이명박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저널리스트 (프리렌서)
     
대전시 문화예술의 거리 스토리조형물 공모전 시상
[2호] 2018년 09월 16일 (일) 18:35:41 편집인 kbshdtv@hanmail.net

대전시 문화예술의 거리 스토리조형물 공모전 시상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지난 13일 대전시청에서 원도심 이색 조형물 설치를 통한 관광 명소화 추진을 위해‘대전문화예술의 거리 스토리조형물 공모전’을 시행해 공모작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관광 명소 추진을 위해 접수된 공모작은 지역 미술계 및 원도심 예술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주제 적합성, 독창성, 조형성, 기능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 심사기준에 따라 종합 평가하고 최종 우수작 7점을 선정했다.

대상은 목척교 인근에 설치를 제안한 허강 씨의 ‘별이 흐르는 강’으로 우리문화원형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응용, 밤하늘의 별빛과 인간의 형상을 조형화해 아름다운 별이 흐르는 강을 따라 추억의 공간, 꿈과 사랑의 공간을 이야기한 작품이 수상했다.

금상은 박일훈 씨의 ‘The Journey of Time’으로 시간의 여정을 지나면서 과거-현재-미래를 오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미술관이 되기도 하는 명상의 장을 제안한 조형물이 선정됐다.

은상은 대전 역사 체험을 스마트하게 제안한 박경호 씨의 ‘증강현실 역사박물관’이, 동상은 허강 씨의 맑음과 변화의 아이콘인 달을 형상화한 ‘달빛드로잉’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원도심을 표현한 포토존을 제안한 ‘LINK(제안자: 유진)’, 이 시대 힘든 청년을 위로하기 위한 스마트텔링을 가미한 ‘희망의 고리(제안자: 이민정)’가 장려상을 받았다.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 중 우수작은 설치 장소 및 해당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연내에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정해교 국장은 “중앙로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 원도심 도시경관사업과 더불어 원도심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이색적인 ‘스토리조형물 설치’를 통해 젊은 층이 모여드는 원도심을 만들어 관광명소로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2018.12.3. -무형문화재 전승
해상 풍랑특보, 한파주의보가 발효,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