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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인사발표, 대통령 비서실장, 정무수석, 국민소통수석,
[19호] 2019년 01월 08일 (화) 20:30:18 편집인 kbshdtv@hanmail.net

청와대 인사발표, 대통령 비서실장, 정무수석,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노영민 주한중국대사를 임명, 정무수석은 강기정 전 국회의원을 임명. 국민소통수석은 윤도한 전 MBC논설위원을 임명하였다.

   
노영민 신임 비서실장

노영민 신임 비서실장은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대변인, 국회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중소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간사,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통해서 탁월한 정무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주 중국 특명 전권 대사로 임명되어 통상·외교·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해온 정치인이다.

“신임 비서실장은 국회에서 다년간 신성장산업포럼을 이끌면서 만들어온 산업·경제계를 비롯한 각계의 현장과의 풍부한 네트워크 및 소통능력이 강점이며, 기업과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혁신적 포용국가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야 할 현 상황에서 대통령비서실을 지휘할 적임자라 무한책임의 각오로 대통령 비서실을 운영해나가고, 기업 및 민생경제 활력이라는 올해 국정기조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 강기정 정무수석은 전)국회의원을 임명했다.

   
강기정 정무수석

강 신임 정무수석은 “새정치민주연합정책위의장, 국회공무원연금개혁국민대타협기구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한 3선 의원 출신이며, 책임을 다하는 자세와 정무적 조정능력을 바탕으로 여·야간의 협상은 물론, 공무원연금개혁, 기초노령연금법 제정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타협을 이루어 내는 등 남다른 능력을 보여준 정치인이다”고 하였다.

특히 강 신임 정무수석이 공동위원장을 맡아서 성공한 2016년 공무원연금개혁은 헌정 사상 최초의 국회주도 국민 대타협으로 평가하였다. 특유의 책임감과 검증된 정무능력을 바탕으로 국민, 야당, 국회와 늘 소통하며 여·야정 상설협의체의 성공적 운영 그리고 협치를 통한 국민대타협의 길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전 MBC논설위원을 임명하였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윤 신임 국민소통수석은 30여 년 동안 통일·외교·사회·문화·국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방송기자 출신으로 늘 국민의 시각에서 보도를 해온 중견 언론인이다“며, “빠르게 진화하는 혁신적 미디어 환경에서 정부정책의 수요자이자 평가자인 국민 중심의 소통환경을 만듦과 동시에 신문방송 등 언론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여 국정운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파악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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