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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흉화복을 사주로 풀어주는 초인, 송정선생!
[2029호] 2019년 03월 01일 (금) 00:46:46 편집인 kbshdtv@hanmail.net
   
 

 

길흉화복을 사주로 풀어주는 초인, 송정선생!

 

AD- 홍보 인터뷰_ 송정 철학관 원장

사주(四柱)는 모체에서 생명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순간 해[年]·달[月]·날[日]·시(時)를 간지(干支)로 생년·생월·생일·생시로 운수는 타고난다 해서 ‘간(干)’은 천간(天干)이라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의‘십간’으로~ ‘지(支)’는 지지(地支),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의 십이지천지간으로 四柱팔자를 풀어낸다.

   
재능봉사 한다는 마음으로 찾아오는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의 사주는 천간과 지지로 음양(陰陽)과 오행(五行) 방위와 절후(節候)·동물(띠)·달[月]·시각 계절을 나타내며, 이는 너무 번거로워 앞으로 백년간 일월성신·절후를 추산한 『만세력(萬歲曆)』이란 책력을 활용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길(吉)함을 좋아하지만 팔자(가) 늘어져 근심·걱정 없이 평생 길함이 지속되는 四柱는 없다. 팔자가세 운수가 사납다고 허드레도 죽으란 법이 없듯이 길할 때는 인생을 즐기고, 흉할 때는 자신을 채찍질하여 성장시켜줄 조언자를 옆에 두면 힘이 된다. 흉(凶)함도 길(吉)함도 내세(來世)의 운명까지도 사주로 풀어주는 초인(超人)을 청량리 삼거리 길가에서 만나게 됐다.  

송정 선생은 어려서 한학을 터득하고 명심보감·주역을 통달하고 나니 산수지리에 관심이 많아 토정 이지함 선생의 고서들을 탐독하면서 지사(地師·)풍수(風水)·산택(山澤)·지관(地官)에 심취해 산의 정기가 모인다는 곳을 찾아다니다가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면서 집터·묏자리를 잘 잡는 지관으로 통했다.

   
송정  선생은 한시를 읊고, 짓기를 좋아한다. 

삿갓쟁이로 한시를 읊으며, 방랑생활 십 수 년, 긴 세월 사주역학을 속속들이 깊이 있게 궁구(窮究)할 때, 힘들었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건만, 팔순을 넘어서니 미혹의 세계를 넘어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러 선인들과 같이하는 초인(超人)의 힘을 얻어 앞으로 다가올 내세(來世)의 삶이나 먼 훗날 다가올 삼세(三世)까지도 들여다 봬, 재능봉사를 한다는 마음으로 찾아오는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학을 통달한 선생은 색계(色界)·욕계(欲界)·심법(心法)·색법(色法)에 달하여 육체·물질의 색신(色身)의 속박을벗어나 심신(心神)만이 존재하는 정신적인 사유(思惟)의 세계인 무색천에 도달하여 찾아오는 이들의 사주를 풀어내 앞으로 닥쳐올 일을 예견하여 방책을 세우도록 해결~ 을 모색해준다.

신명을 통하여,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예견(豫見)하여 복(福)된 운이 다가와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타고난 운명을 속 시원하게 펼쳐 자신들이 닥쳐올 운이나 집안의 운세까지 예언으로 길흉을 알려주니 먼 곳으로 이사 갔던 이들이 선생이 다니곳 마다, 다시 찾아와 단골이 생겼나는 것은 앞날을 잘 맞춘다는 뜻이기도 하다.

선생은 인간이 태어난 생년월일로 사주(四柱)·역학(易學)을 통해 운명을 예견하여 행운을 잡기도 하고, 길운이 들면 피해가는 법도 알려줘 밤길을 밝혀주는 등불과도 같고 여행자에게는 길을 알려주는 지도와도 같이 찾아오는 이들에게 심혈을 기울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사주를 보니 일생에 풍파가 많다고 허드레도 어려운 철을 만나면 게도 다리를 떼어버리고 몸통을 살려내 다음을 기약하고, 가을이면 새봄을 맞으려 잎을 떨구듯,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여 다가오는 미래에 대응 하는 것이 사주팔자의 이치를 궁구(窮究)하는 이유다.

“삶이 어렵고 힘들게 된 것은, 인생이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 아니라 작은 일을 미연에 막지 못해 거대한 배도 작은 구멍 하나에 침몰하듯, 우리의 인생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주팔자가 지랄 같아 “가난하여 살림이가∼. 고생스럽다. 성미가 까 다뤄∼. 다루기가 힘들다. 상대방이 두려워∼. 거북하다. 시부모 앞이라∼. 말 꺼내기가 어렵다. 말이나 글이

∼. 이해하기가 까다롭다 하여 하는 일마다 가능성이 없다하여 사주를 바꿀 수는 없지만 비가 온다면 우산을 준비하듯 나쁜 습관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사주운세를 알아야 팔자를 바꿀 수 있습니다.” 

   
송정 철학관 원장

"자신들이 갖고 있는 소소한일부터 시작하다보면 팔자에 없는 갑작스레 부자가 되거나, 높은 관직을 얻어 딴사람처럼 팔자를 고쳐 개가(改嫁)천선 할 수도 있습니다."

“타고난 사주는 피할 수는 없지만, 명운(命運)이나, 숙명(宿命)이 정해져 있다고 자신의 처지를∼ 버려두지 말고 사주를 바로 알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뜻하지 않은 불행한 변고나 천변지이(天變地異)로 불행한 사고도 피해갈 방도를 알아 큰 재앙을 막을 수도 있어, 재물과 관운도 따를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손 내밀어 도움을 청해보세요!!!"

선생은 찾아오는 이들이 사주팔자가 사납다 허드레도 소소한일부터 심혈을 기울여 방도를 알려줘 항상 예견을 잘해 먼 곳까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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