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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에 불과한 대통령과 측근들” 관련에 대한 반론보도문
[2020호] 2020년 01월 14일 (화) 22:30:41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 아래 기사는 중앙지방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에 의하여,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의 반론문입니다. 본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반론보도문

제목: ‘딴따라에 불과한 대통령과 측근들’관련 반론보도문

본문: 본지는 지난 2018년 9월 14자 칼럼/평론/오피니언/ 면에 ”딴따라에 불과한 대통령과 측근들”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인 진옥섭씨가 '딴따라’라는 표현으로 전통문화를 모독하고 한국방송공사(KBS) 굿모닝코리아 방송 PD를 역임하였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문화제제단 진옥섭 이사장은, 전통예술이나 전통예술인에 대하여 ‘딴다라’라고 표현한 바 없으며, 전통문화에 대한서적을 출판하거나 공연을 기획하면서 전통문화를 대중적으로 쉽게 알리고 스스로 작은 역할이라도 다한다는 의미에서 스스로를 “딴따라”라고 칭한 것으로,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전통문화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아울러 진옥섭 이사장은 한국방송공사(KBS) 사내기업인 굿모닝코리아의 계약직 PD로 근무한 바 있으며, PD로 제직하면서 전통문화와 관련된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한 바 있으므로 이러한 경력사항에 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별지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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