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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미사업장 세번째 확진자.. "스마트폰 일시 생산중단"(종합2보)
[20호] 2020년 03월 01일 (일) 01:37:58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기흥 반도체공장도 확진자 발생.."공장 정상가동 중"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구미사업장에서 코로나바19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해 생산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9일 오후 구미 2사업장(무선사업부) 생산직 직원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 1사업장(네트워크사업부)에서도 전날 오후 1차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는 세번째 확진자가 나왔고, 기흥 사업장에서는 구내식당 협력업체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구미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생산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9일 오후 구미 2사업장(무선사업부) 생산직 직원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A씨와 같이 근무한 직원 등을 상대로 자택대기 조치했으며, 토요일 특근 중이던 직원들을 퇴근시키고 사업장 방역을 벌였다.

구미 2사업장에서 22일에 확진자가 발생해 3일간 스마트폰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고 알려져 있다. 구미 2사업장 전체방역을 위해 3월 1일 오후 7시까지 폐쇄하며 확진자가 근무한 층은 3월 3일 오전까지 사흘간 폐쇄한 뒤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사업장(네트워크사업부) 직원도 전날 오후 1차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19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택 대기에 들어갔고, 격리 직전 18∼19일에는 네트워크 장비 제조 거점인 수원 사업장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회사는 19일 저녁 즉시 구미 1사업장과 수원 사업장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해 생산 차질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기 용인시 기흥사업장의 구내식당 협력업체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반도체 생산라인은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구내식당 직원으로 근무하는 사업장 내 접촉자가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내식당은 내달 1일까지 폐쇄하기로 했으며 상황에 따라 기간을 추가로 연장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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