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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제3의 산업, 생계를 보장해야
난세에는 영적인 능력의 소유자가 나타난다는 그는...
[20802호] 2020년 08월 02일 (일) 19:21:59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예술은 제3의 산업, 생계를 보장해야

난세에는 영적인 능력의 소유자가 나타난다는 그는...

허 대표 15.17.대선 출마 후, 이번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파워 인터뷰-허경영 하늘궁 총재(당 대표)

   
 

예언을 주제로 터를 잡은 ‘하늘 궁’

하늘궁 이란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에 예언'을 주제로 '하늘궁'이라 불리는 곳은 경치조차도 예사롭지 않았다. 취재진이 7월말 이곳을 찾은 날은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여 골짜기 마다 물안개로 천지의 만물이 승천하듯 피어올라 신령한 기운이 오래도록 느껴졌다.

그날 허경영 총재의 명 강연을 통해 위안과 심신을 치유받기위해 찾아온 이들로 강연장은 붐비었으며, 이러한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이들도 각 분야별 강의내용이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허 총재는 독자들에게 안정감을 선사하여 심적치유로 그 위상과 한강연(하늘궁)은 신뢰를 얻고 있다.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지난 15.17대 대선 출마를 바탕으로, 2020년 제 21대 총선 때 전국 총 257명중 지역구 235명, 비례대표후보 22명을 등록하였고, 지역구 ‘여성후보 77명중 비례대표 여성후보 11명으로 ’여성추천보조금 8억4천’을 지급 받아 ‘여성후보자’들에게 전액을 나누어 주었으며, 33정책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허 대표가 주장했던 무료급식이나 국민지원금 공약 사항이 짭은 시간에 당 정책이 엇 비슷하게 카피되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이를 공감하는 국민들이 늘고 있으며, 또한 33정책중 또다른 정책들도 파격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로 지난 21대 총선 유권자들이 당사로 전화를 걸어와 큰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대통령이 될 운명을 지닌 영적인 예언

그는 1950년 6.25가 발발하던 그해 중랑천 다리 밑 움막에서 태어나, 10살 때 독학으로 사서삼경을 독파했으며, 한 농민의 양아들로 어린 시절을 보내던 중, 큰스님이 대통령 될 운명이라 하여 화계사 스님의 양아들로 보내져 수행을 쌓게했다.  

다시 광화문 목사님의 양아들로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으나, 삼성 고)이병철 회장의 눈에 띄어 특별히 측근자(者)로 집에서 관상을 보다가, 고)박정희 대통령의 맘에 들어 정책보좌역 10여년간 1급 비밀을... 이 회장으로부터 받은 유산 80억원은 장학금으로 기부했다고 알려져 있다.

- 허경영 대표가 최근 들어 4.15. 서울시장 보궐선거출마 선언과 코로나19도 축복받으면 퇴치된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욱 더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 인터뷰를 갖게 되었다.

<인터뷰 요지(要旨)>

Q. 예술인과 전통예술인들의 생활고 대안은?

- 허경영 대표는 “문화 예술은 제3의 산업이라면서 영화, 연극 등 예능 분야와 더 나아가 전통예술은 나라의 근간이 되는 근원적 부분이기에 민족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정부가 직접 지원하고, 주택을 제공하는 등 모든 예술인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언론인들 또한 “대다수는 생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권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며, 이들에게도 정부에서 ”혜택을 주어야 언론이 재역할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Q. 서울, 경기지역 수돗물에서 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이 불안해한다. 복안은?

- “아리수는 한강물을 일컫는 말이며, 수돗물에서 유충 발견으로 여성들은 샤워를 할 때 생식기를 통하여 유충이 몸에 들어가지 않을까 하여 불안에 떨고 있다. 

남한강은 농업용수와 생활폐수, 축산폐수, 산업용수가 섞여 900리를 돌고 돌아 팔당댐으로 유입돼 한강으로 흐른다. 거품이 일어나는 물은 식수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수력발전용으로 사용해야 된다”고 제시 하였다.

“서울시민과 경기도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취수원을 청평댐 상류로 옮겨 산에서 흘러드는 북한강의 청정한 물을 맘 편히 먹을 수 있도록 맑고 깨끗한 ‘특급수’를 제공해야 한다”고 피력 했으며, 그동안 "서울시 정무(政務) 행위는 아리수 포플리즘 전시행정에 불과 하다”고 말했다.

Q.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경제활동이 위축, 정부가 긴급회생자금과 무상급식을 지원하였다. 국가혁명당 33정책과도 일맥 하는가?

-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국가혁명당 당원들이 많다. 당의 33정책 실현의 복안으로 일방적 무상복지보다는 체계적으로 국회의원, 지방자치의원을 봉사 직으로 전환하고, 국회의원수도 100명으로 줄이고 3천여명의 사무직도 줄여서, 약 3조5천억의 예산을 절약하고 지방자치와 각종 사회단체 지원도 줄이고, 중단하면 당의 33정책 과업이 실현될 수 있다“는 것. ”모든 분야에 걸쳐 국가예산을 줄이기 위해 ‘정신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이를 인용하여 무상급식과 긴급회생자금 출처에 관한 근거 사유(事由)를 설명했다.

   
 

Q.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가 어렵다, 대안이 있는가?

- “국가로부터 그에 따른 협조공문을 보내온다면 이에 동의할 의사가 있다”며, “이에 응하여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있다”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이어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생기자 확진자의 부모가 해외에서 도움을 요청하자, 전화로 축복을 내려주어 3명이 함께 입원했지만 축복받은 사람만 퇴원하게 되었다”는 코로나19 사례담의 동영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Q.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말 한마디?

- “지금까지의 지도자들은 영적인 능력이 없었다. 앞으로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 나타난다. 어려운 난세에는 영적인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자신이 그러한 능력을 지녀 이를 활용해서 안보와 경제 건설 문화 민생고 등 대한민국 모든 문제 해결에 100점이 된다“며, ”백만 대군의 적이 몰려온다고 해도 말 한마디만 하면 다 쓰러져 버린다“고 말했고, 그러한 민생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한 경험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그렇다”고 명확하게 답변했다.

   
 

허경영 총재(당 대표)는 끝으로 “허경영을 믿어봐! 허경영을 불러봐! 그렇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을 피력하였다. 

허 총재(당 대표)는 현존하는 종교관이 아닌 또 다른 영성(靈性)의 신령한 세계를 말하듯 영성으로 대한민국과 세상을 치유하고, 기적 같은 일들을 세상에 펼치는 세간에 떠도는 다양한 소문과 실체에 관한 내용을 직접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실현가능한 대안을 가지고 있다는 그의 말대로 난세에 나타난다는 영적인 능력의 소유자이기를 기대해 본다. -끝-

글-박종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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