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10 월 10:10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정 치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세명의 자문단 천군만마
[210212호] 2021년 02월 12일 (금) 21:46:47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세명의 자문단 천군만마

문재인정부 전직 정경두·조명래·박양우 장관동기가 자문단을 구성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정책지원으로 박 후보가 경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모양이다.

   
좌) 정경두 전)국방부장관, 조명래 전)환경부장관, 박양우 전)문체부장관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정경두 전)국방부장관, 조명래 전)환경부장관, 박양우 전)문체부장관이 안보, 환경·도시, 문화·예술분야를 이들 세 사람은 국무위원으로 활동한 인연으로 자문단을 맡게 된다.

안보 전문가인 정 전)장관은 재해·재난으로부터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보 시스템 수립에 전문성을 배가할 예정이다. 중기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업무가 폭주할 당시 박 후보와 상의해 국방부가 중기부 업무에 금융, 회계 분야 전문 현역군인을 투입해 협력한 일이 있다.

조 전 장관은 박 후보와 코드가 잘 맞아 기후변화 시대에 세계적인 탄소중립 도시로 경쟁력 있는 서울을 만들고, 주거와 일자리 창출·환경 정책을 자문할 것으로 보인다.

박양우 전)장관은 서울시의 문화·예술 분야의 정책 자문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와 국무위원 동기로 출발해 당시 박 후보의 추진력에 이끌려 문화예술 분야 자문단장을 맡아 서울시의 문화·예술 정책 수립 등에 힘을 보태게 될 예정이다.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들 자문단은 설 연휴 후 합류하여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지원해 정책 개발에 힘을 싣기로 했다.

국무회의 동료였던 장관세분이 박연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지원을 나서줘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경험과 식견을 가지고 서울시의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제26대 유을상
390원짜리 마스크보다 약한 인생!
서울시, 여성공예창업가들의 신기술 활
허경영 현상’은 한국정치를 리모델링이
해운대문화회관, 영남국악관현악단 ‘T
한국시니어스타협회, 다빈치촬영센터와
P4G 서울 정상회의, 최첨단 ‘하이
이용선 의원, “남북교류협력 증진을
어린이날! 무엇을 남길 것인가?
학문이란 미명으로 이적행위를 하는 독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