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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 운영재개… 정원 50%이내10인 이하 프로그램
[210217호] 2021년 02월 17일 (수) 22:53:00 유명옥 대기자 논설위원 optical17@naver.com

서울시,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 운영재개… 정원 50%이내‧10인 이하 프로그램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으로 사회복지시설 개관…돌봄공백 최소화

- 복지관, 시설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 및 정서지원 강화

- 장애인 이용시설(주간보호 등) 격일제․요일제 등 운영 다양화로 가족부담 경감

- 휴관중인 경로당 시설은 사전 방역조치를 거쳐 제한적으로 운영재개

- 생활시설(요양․거주시설 등) 비접촉 면회, 치료를 위한 외출 등도 일부허용

   
 

□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오는 2.18(목)부터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돌봄공백을 최소화한다.

□ 그동안 휴관중이거나 긴급돌봄 및 1:1 서비스를 제공해 온 복지관(종합․노인․장애인 총 232개소)과 경로당(3,472개소)은 시설 소독․방역물품 비치 등 철저한 방역준비를 거쳐 운영을 재개하고,

□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이용시설(296개소)은 기존 30% 이하에서 50% 이하로 이용정원을 확대한다.

<복지관 소규모 프로그램 및 온라인 서비스 ․ 정서지원 활동 확대>

□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은 시설 이용시 위험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5~10인 이하의 비활동성․비접촉성 프로그램 위주로 확대하되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

○ 종합사회복지관(98개소)과 노인복지관(83개소)은 문예․학습․정보화 관련 취미․교육프로그램을 10인 이하 규모로 운영하며, 이용자 수요를 고려하여 오전․오후반 또는 주2회 등으로 운영횟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그러나 댄스, 체조, 에어로빅 등 활동성 건강 프로그램은 운영이 금지된다.

○ 장애인복지관(51개소)은 재가 장애아동 등의 이용자 수요에 따라 언어‧놀이‧특수체육 등 5인 이하 재활서비스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한다.

□ 또한,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 등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와 장기간 거리두기 시행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제공한다.

○ 각 복지관에서는 취미여가(원예․요리 등), 건강관리(요가․체조 등), 평생교육(어학․정보화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제작한 온라인 영상을 복지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적극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울러, 복지관 이용 어르신․장애인 대상 안부 전화 및 상담서비스 실시, 다양한 방문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정서적 고립감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복지관 정서지원 활동 주요 사례

- 찾아가는 생신잔치(노인복지관) : 매월 생신을 맞이하는 저소득 어르신 가정방문 및 선물전달

- 어르신-어린이 영상메시지 교류(노인복지관) : 경로당 어르신들과 자매결연 어린이집 원아들이 새해덕담(인사) 및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상호 교류

- 코로나 블루예방 키트 제공 및 연계행사(종합사회복지관) : 공기정화 식물 또는 연, 윳놀이 등 놀이키트를 제공하고 활용결과 공유, 거리두기 완화 이후, 어르신 대상 연날리기 행사 개최

□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경로당(3,472개소)은 시설 관리자 사전 교육 및 점검을 실시한 뒤, 2월 22일부터 개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로당 개관시 이용시간을 오후1시부터 5시까지, 1인당 이용시간도 1시간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된다.

<장애인 이용시설 격일제․요일제 등 운영으로 가족돌봄 부담 경감>

□ 장애인 주간보호시설(130개소), 직업재활시설(138개소),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21개소)는 기존 이용정원 30% 이하에서 50% 이하로 운영을 확대하고, 시설별 여건에 따라 격일제․요일제 또는 이용시간 조정 등 운영형태를 다양화한다.

□ 장애인체육시설(7개소)은 운동공간 6㎡당 1명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10인 이하 소규모 재활체육과 아동발달․특수체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다만, 수영 프로그램은 이용정원 50% 이내로 운영이 제한된다.

<생활시설 비접촉 면회 및 외출 제한적 허용>

□ 그동안 외부출입을 통제하여 운영해온 노인요양·양로시설(229개소), 장애인 거주시설(47개소) 등 생활시설에 대해서는 비접촉 면회와 치료를 위한 외출이 허용된다.

○ 비접촉 면회시, 별도의 면회공간을 마련하여, 투명 차단막 등이 설치된 서로 다른 공간에서 면회를 실시하여야 하며, 신체 접촉이나 음식 섭취는 불가하다.

□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른 복지시설별 운영일정과 세부 운영형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자치구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 또한, 복지시설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복지시설 종사자는 물론 프로그램 강사들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극 독려하고, 프로그램실 칸막이 설치 등 거리두기 조치 강화, 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장애인 돌봄 시 제한적 허용) 등을 통해 프로그램 확대에 따른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그간 복지시설 휴관과 운영축소로 지역사회 이용자분들의 불편이 이어져왔으나, 이번 운영재개로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복지서비스 공백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오는 2.18(목)부터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돌봄공백을 최소화한다.

□ 그동안 휴관중이거나 긴급돌봄 및 1:1 서비스를 제공해 온 복지관(종합․노인․장애인 총 232개소)과 경로당(3,472개소)은 시설 소독․방역물품 비치 등 철저한 방역준비를 거쳐 운영을 재개하고,

□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이용시설(296개소)은 기존 30% 이하에서 50% 이하로 이용정원을 확대한다.

<복지관 소규모 프로그램 및 온라인 서비스 ․ 정서지원 활동 확대>

□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은 시설 이용시 위험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5~10인 이하의 비활동성․비접촉성 프로그램 위주로 확대하되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

○ 종합사회복지관(98개소)과 노인복지관(83개소)은 문예․학습․정보화 관련 취미․교육프로그램을 10인 이하 규모로 운영하며, 이용자 수요를 고려하여 오전․오후반 또는 주2회 등으로 운영횟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그러나 댄스, 체조, 에어로빅 등 활동성 건강 프로그램은 운영이 금지된다.

○ 장애인복지관(51개소)은 재가 장애아동 등의 이용자 수요에 따라 언어‧놀이‧특수체육 등 5인 이하 재활서비스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한다.

□ 또한,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 등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와 장기간 거리두기 시행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제공한다.

○ 각 복지관에서는 취미여가(원예․요리 등), 건강관리(요가․체조 등), 평생교육(어학․정보화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제작한 온라인 영상을 복지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적극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울러, 복지관 이용 어르신․장애인 대상 안부 전화 및 상담서비스 실시, 다양한 방문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정서적 고립감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복지관 정서지원 활동 주요 사례

- 찾아가는 생신잔치(노인복지관) : 매월 생신을 맞이하는 저소득 어르신 가정방문 및 선물전달

- 어르신-어린이 영상메시지 교류(노인복지관) : 경로당 어르신들과 자매결연 어린이집 원아들이 새해덕담(인사) 및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상호 교류

- 코로나 블루예방 키트 제공 및 연계행사(종합사회복지관) : 공기정화 식물 또는 연, 윳놀이 등 놀이키트를 제공하고 활용결과 공유, 거리두기 완화 이후, 어르신 대상 연날리기 행사 개최

□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경로당(3,472개소)은 시설 관리자 사전 교육 및 점검을 실시한 뒤, 2월 22일부터 개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로당 개관시 이용시간을 오후1시부터 5시까지, 1인당 이용시간도 1시간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된다.

<장애인 이용시설 격일제․요일제 등 운영으로 가족돌봄 부담 경감>

□ 장애인 주간보호시설(130개소), 직업재활시설(138개소),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21개소)는 기존 이용정원 30% 이하에서 50% 이하로 운영을 확대하고, 시설별 여건에 따라 격일제․요일제 또는 이용시간 조정 등 운영형태를 다양화한다.

□ 장애인체육시설(7개소)은 운동공간 6㎡당 1명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10인 이하 소규모 재활체육과 아동발달․특수체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다만, 수영 프로그램은 이용정원 50% 이내로 운영이 제한된다.

<생활시설 비접촉 면회 및 외출 제한적 허용>

□ 그동안 외부출입을 통제하여 운영해온 노인요양·양로시설(229개소), 장애인 거주시설(47개소) 등 생활시설에 대해서는 비접촉 면회와 치료를 위한 외출이 허용된다.

○ 비접촉 면회시, 별도의 면회공간을 마련하여, 투명 차단막 등이 설치된 서로 다른 공간에서 면회를 실시하여야 하며, 신체 접촉이나 음식 섭취는 불가하다.

□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른 복지시설별 운영일정과 세부 운영형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자치구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 또한, 복지시설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복지시설 종사자는 물론 프로그램 강사들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극 독려하고, 프로그램실 칸막이 설치 등 거리두기 조치 강화, 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장애인 돌봄 시 제한적 허용) 등을 통해 프로그램 확대에 따른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그간 복지시설 휴관과 운영축소로 지역사회 이용자분들의 불편이 이어져왔으나, 이번 운영재개로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복지서비스 공백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른 전·후비교

구 분

거리두기 2.5단계

거리두기 2단계

중대본지침(2단계)

이용시설

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시설휴관, (장애아동교실, 1:1 재활치료 등 긴급돌봄)

이용정원 50% 이하 운영(5~10인 이하 프로그램 및 시간․요일별 분산운영)

‣동 시간대 프로그램 대상을 이용 정원의 50% 이하로 제한 (종사자 포함 최대 100인 이내)

 

‣격렬한 신체 활동 금지

경로당

시설휴관

이용정원 30% 이하 운영 (운영시간 오후1시~5시, 이용시간 1시간 이내 제한)

어르신주야간보호시설

시설휴관(정원 70% 이내 긴급돌봄)

휴관권고 (긴급돌봄)

장애인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평생교육센터, 장애인체육시설

이용정원 30% 이하 제한 운영

이용정원 50% 이하 운영

생활시설

(요양시설, 거주시설 등)

외부통제(면회·외출·외박 금지)

외부통제(비접촉 면회 및 치료목적 외출 예외 허용)

‣외출·외박 원칙적 금지, 대면면회 금지‣비접촉 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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