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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탄생일의 의미와 한민족의 다짐
[220605호] 2022년 06월 05일 (일) 21:57:44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의미와 한민족의 다짐

 

한효섭칼럼

   
한효섭 -헌정회 전국시도지회장협의회 현)초대회장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에게 2022년 5월 31일은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다.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전직 대통령을 두 사람이나 감옥으로 보내고 아집과 독선으로 내로남불의 극치를 이루던 시점에서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절대적 열망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 속에 헌법과 법치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는 윤석열 정부의 탄생과 자유대한민국이 거듭 태어남과 더불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한韓의 나라를 개국한 국조단군의 탄생일이다. 음력 5월 2일(양력 5월 31일)은 국조단군의 탄생일이다.

 5월 31일, 음력 5월 2일은 12000년의 세계 최초의 농경시작으로 농업혁명과 한강문화역사를 이룩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거듭 태어나는 날로 국조 단군탄생일의 의미는 매우 크다. 필자는 제자인 한얼고등학교 이사장 조서목 박사와 함께 새벽 열차로 서울을 거쳐 충청남도 천안시 국악원을 방문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국조 단군님께 인사를 올리고 경축하였다. 우주를 왼손에 들고, 천하를 쳐다보는 장엄한 모습에 12000년의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와 역사가 거듭 태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나에게 밀려오는 강력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담고 더욱더 확고한 각오와 다짐을 했다.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제5차 산업혁명이 한반도에서 일어난다’라는 글귀를 보고, 세계 석학과 예언자들이 21세기 세계를 선도하고 지배하는 힘이 한반도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말이 더욱 실감났다.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역사학자 영국 토인비는 지구촌이 하나가 될 때, 한국의 홍익인간 사상으로 세계가 하나로 뭉칠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윤석열 정부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는 지방선거의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5월 31일과 청소년의 달, 가정의 달이 지닌 정기를 모아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을 다짐하는 날이 단군의 탄생일이므로 대한민국에 서광이 비치면 6.1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압승으로 끝나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이후 필자는 부푼 희망과 기쁨으로 부산 서면에서 이루어지는 마지막 연설장에 참석하여 격려하고자 부산행 열차에 올랐다. 필자에게 큰 형님이라 부르는 아우를 보며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국조단군에게 받은 정기와 에너지를 보내고 당선되기를 간절히 기도했고 반드시 당선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연설을 들은 후 집으로 돌아 왔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 13일간 선거운동기간에도 너무나 속상하고 아쉬운 점이 남았다. 국회의원들을 포함하여 지식층, 지도층, 목사, 청년, 여성 등 유명 인사들의 수많은 연설자 중에 단 한 사람도 오늘이 국조단군의 탄생일과 위대한 한얼홍익인간정신을 거론하는 사람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뉴스에도 오늘은 바다의 날이라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부산에 오셨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국조 단군의 탄생일과 한얼홍인인간정신을 말하는 사람이 없었다.

 기독교의 예수님 탄생일과 부활일은 알면서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일과 열반일도 알고 있으면서 예수님과 부처님의 탄생일은 공휴일로 정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하며, 공자님과 맹자님의 탄생일을 말하고 기념하면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국조이신 단군의 탄생일을 기억조차 못하는 정치인과 지식인과 지도층과 언론인을 보면서 국조단군과 선조와 조상을 이렇게 홀대하고 뿌리와 근본을 모르고 무시하는 실상에 먹먹한 가슴만 움켜쥐었다.

예수님도 부처님도 공자도 맹자도 부모와 조상을 공경하고 뿌리와 근원을 알고 존중하고 사랑하라고 하였거늘, 하물며 국조단군을 등한시하면서도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국조 단군님과 애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하늘과 지하에서 후손들을 가엽게 여기면서 보살피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뜨거운 감사를 올렸다. 이 모두가 일본제국주의의 무서운 총칼 앞에서도 당당히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정자와 지식인이 일제의 밀정과 앞잡이가 되어 동족을 살해하고 핍박하고 개인의 부귀영화와 영달과 탐욕으로 나라를 팔아먹고 매국행위를 할 때도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바쳐 이 나라를 지켜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방이 되어서도 독립운동가를 탄압하고 고문하던 친일경찰과 친일파들이 오히려 득세하여 잘사는 세상이다.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 한국혼과 선조를 비판하고 민족혼과 민족정신을 말살하는 식민사학자와 식민사관들이 판을 치고 있고 한국사를 왜곡 날조 축소하는 논문들이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홍수같이 쏟아지고 있다.

국조와 선조를 모르고 뿌리와 근원과 근본을 모르는 식민사학자와 식민사관의 매국행위와 반지성주의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고 지역을 위하여 일하겠다고 소리 높이는 모습이 각종 TV와 신문을 장식하고 있으니 이 나라의 정체성과 주체성과 국혼과 민족정기는 언제 회복될 수 있고, 12000년의 유구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와 역사를 바로 세울 것인가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관리나 선비나 위정자가 지킨 나라가 아니고 애국지사와 이름없는 민초들이 지켜온 나라이다. 이를 계승하는 국민들은 한얼홍익인간의 정신으로 힘을 모아 잃어버린 한민족의 정체성과 주체성과 자존심을 찾고, 빼앗긴 민족정신과 국혼과 문화와 역사를 바로 세워 세계를 선도하는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게 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민초들이여! 백성들이여! 힘없는 국민들이여! 혼자는 약해도 뭉치면 큰 힘이 된다. 이제 위정자와 정치인과 지식인과 지도층의 반지성주의에 항거하며 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싸우자! 그리하여 우리 국조단군의 뿌리와 근원을 찾고 위대한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로 세워서 진정한 국민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그리고 우리의 자손과 후손에게 한얼홍익인간의 사상을 함께 물려주자! 이 길만이 영원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추구할 수 있고, 진실과 정의와 상식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인 한민족의 국조단군탄생일의 의미와 한얼홍익인간정신을 깊이 깨닫고 5차산업혁명이 한반도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깨우치자. 지금부터라도 국조단군탄생일인 양력 5월 31일(음력 5월 2일)을 공휴일로 제정하고 기념식과 함께 국혼과 한얼홍익사상을 전 세계 만방에 알리고, 12000년 전 대륙한국 한반도 중부에서 세계 최초의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의 밀알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이것이 바로 오늘에 사는 시대정신이며 한민족의 다짐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2022년5월31일


국조단군탄생일을 즈음하여ᆢ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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