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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국악협회 원로모임 회의.
[2207189호] 2022년 07월 19일 (화) 04:22:42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사)한국국악협회 원로모임 회의.

전임 두 집행부의 상호 내홍은 협회 발전을 위한 성과없는 직무유기로 회원이 주인인

한국국악협회의 역사를 더는 왜곡하지 말고 상생과 소통의 협회가 되기를 강력히 촉구

   
사진 좌) : 신영희 전임 부이사장, 이영희 전임 이사장,  이생강 전임 부이사장,

(사)한국국악협회는 지난 7월 18일(월)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한국국악협회 소송 쟁점으로 내홍이 심화되고 있는 현 협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3대24대 협회 전임 이사장이신 이영희 이사장과 이생강, 신영희 전임 부이사장 중심으로 ‘원로모임’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계속된 소송 문제로 더는 반복되는 쟁점을 정리하고 역사 속 부끄럼 없이 회원 세대간 화합하고 교감을 통해 건강한 협회를 만들기 위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자리로 상호 소통을 통한 협회의 합리적인 방향을 마련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원로모임은 ‘ 법적인 소송 쟁점을 통해 그간 관례를 넘어 협회 정관과 제 규정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에 모든 협의의 원칙은 회원 중심의 정관과 제 규정의 준수이며 이를 통해 두 번 다시 내홍이 반복되는 한국국악협회가 안되기를 바라며, 원활한 상호 정리가 안 될 시 회원 모두의 열망을 담아 원로모임 중심의 비대위를 통해 협회 제도개선을 위해 엄정히 조처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성명서에 담으며 조만간 2차 원로모임 확대를 통해 협회 개정 작업을 추진할 것을 의논하였다.

우리 전통예술인이 국악, 힘들고 어려웠던 역사 뒤안길에 “얼”과 “흥”으로 이어온 협회의 내홍이 원로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른 시일 안에 정상화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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