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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프레이 미국 ‘FDA’ 승인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사멸
-전북대&원천기업, 프리바이오틱스 원천기술로 메디스프레이 제품개발-
[2220821호] 2022년 08월 21일 (일) 16:23:08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메디스프레이 미국 ‘FDA’ 승인,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사멸

 

   
 

 

전북대&원천기업, 프리바이오틱스 

원천기술로 메디스프레이 제품개발 성공-

 

 

 

전북대학교 인수공동전염병연구소 시험결과와 원천기업이 프리바이오틱스 원천기술로 제조된 메디스프레이는 코로나19 항바이러스 99,9% 사멸,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코로나 확산 억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승인이란,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수입품과 일부 수출품의 효능과 안정성을 관리하고 있는 기관이며, 우리나라는 식·약·안전처 에서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장비까지 포함하여 우리가 섭취하고 사용하기에 안전한지를 판단해주는 기관이 있다. 각 국가마다 각기 다른 특별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지만, 특히 미국은 엄격한 관리 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의료산업 시장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선 FDA승인은 필수 조건이며, 승인을 받지 않은 제품은 신뢰가 떨어지기 만련이다.

   
사진 : 좌) 메디플러스(주) 최이교 대표이사 와 사)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공급업무 협약식을 체결 기념찰영

메디플러스(주)(최이교) 대표이사 와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은 지난 22년 6월 23일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장례산업 협회 사무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 99,9% 사멸제품, ‘메디스프레이’ 공급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활용한 기술경영 서비스 업무에 들어갔다.

공급 협약을 체결한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는 “코로나19 장기화되면서 장례사업 종사자들이 메디스프레이 코로나19 항바이러스 99,9% 사멸에 신뢰를 갖고 감염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앞으로 감염예방 차원에서 개인별 소지품으로 각광받게 될 것 같다”라는 희망적인 말을 남겼다.

   
 

국내외 각 언론 매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유행하기 시작하여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국내에서는 현재에 이르러 주춤한 듯 하다가 다시 확산 새로 이어지고 있다”고 날마다 보도를 통해 계속적으로 철저한 방역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국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COVID19)는 경증에서 중증까지 발열, 권태감, 기침, 인후통, 두통, 객혈과 오심, 설사 등도 나타나는 것으로 전체 치명률은 3.4%(WHO 3.5%) 정도다”라는 발표를 하고 있다.

공중(公衆)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장소는 호흡기나 구강으로 옮겨질까 항상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방역을 계도하고 있으나, 혹시 기저질환자나 소아, 청소년들에게 감염을 일으켜 치명적인 해를 입힐 수도 있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진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메디스프레이’는 구강건조 예방과 코로 유입되는 유해세균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여 엔벨로프 바이러스 활성화를 막아주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99.9% 사멸’과, 사용자가 얼굴이나 피부에 분사해도 해가없으며, 침샘의 타액이 목으로 넘어가도 해를 끼치지 않는 FDA승인받은 제품으로 안전성이 탁월하다.”

메디플러스(주)에서 생산되는 메디스프레이 완제품은 프리바이오틱스 원천기술로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사멸로 미국 FDA 승인받아 구강을 청결하게 하는 유일한 제품으로 예방 차원이나 안전성에서도 인정받았고 감염예방에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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