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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문화예술단체와 장애예술인들은 분노한다!
CBS는 장애예술인의 순수 예술행사 왜곡 보도다 항의 
[220902호] 2022년 09월 02일 (금) 19:41:51 견순애 문예 위원 kyeon3372@naver.com

장애문화예술단체와 장애예술인들은 분노한다!

CBS는 장애예술인의 순수 예술행사 왜곡 보도다 항의 

장애예술인의 예술혼과 명예를 훼손했으니 왜곡 보도를 즉각 시정 조치하라!

   
사진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는 춘추관 장애예술인 특별전에 정치적 의혹을 덧입혀 9천 장애예술인과 장예총 회원단체 전체의 예술 활동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명예를 훼손한 무책임하고 비도덕적인 노컷 뉴스 9월 1일자 정치면 기사에 분노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50인의 장애예술인과 그 가족,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의 회원 일동은 CBS 보도의 문제점을 아래와 같이 지적하고 규탄하며 즉각 시정 조치할 것을 요구한다.

시정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청와대 특별전 전시에 참여한 작가 50인과 장애인 문화 예술단체 총연합회 회원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장애예술 활동에 악영향을 끼친 책임을 묻고 당사를 항의 방문할 것이다.

첫 개방 전시회와 무관한 제목을 달아 장애예술인들의 순수한 문화예술 행사에 정치적인 의도를 입혀 악용한 점

8월 31일에 행사에는 전혀 관계가 없고 참석하지도 않은 사람의 사진을 합성하여 마치 행사에 참석하거나 관계한 것으로 보이도록 악의적인 편집으로 보도한 점

이번 청와대 춘추관 전시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소외된 예술 활동을 해온 장애예술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인식이 개선되는 상황에서 악의적이고 정치적 의도를 가진 등 기사가 재생산되고 수많은 악플이 달리는 등 장애예술인들이 심각한 정신적 타격을 받고 있다. 순수한 예술혼으로 희망에 부푼 예술인들을 명예를 훼손한 동 기사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촉구한다.

2022.09.02.

   
사진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사)수레바퀴재활문화진흥회,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사)빛소리친구들,(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사)한국장애인서예협회,(사)꿈틔움, (사)우리들의 눈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 특별전시 참여작가 50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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