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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0주년 '서울사랑'과 함께 서울 여행을 떠나보자!
[221016호] 2022년 10월 06일 (목) 11:01:06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창간 20주년 '서울사랑'과 함께 서울 여행을 떠나보자!

 
<서울사랑> 20주년 온라인 특별페이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사랑> 20주년 온라인 특별페이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가 발행하는 소식지 ‘서울사랑’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20주년 특별호’를 발행하고, 누리집에 ‘20주년 기념 특별 공간’을 열어 온라인 전시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2년 10월 창간한 ‘서울사랑’은 2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매월 서울의 복지, 문화관광 등 시민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서울을 알리며 시민과 소통하는 서울시 소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와 함께 서울의 기록자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사랑 주요 표지
서울사랑 주요 표지
 
창간 20주년 기념 발행호인 ‘서울사랑’ 10월호에는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한눈에 보는 서울사랑 20년 ▴애독자 인터뷰 ▴서울을 빛낸 얼굴들 등 다양한 기획기사가 마련되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20여년 전 독자 참여 기사에 딸과 함께 등장했던 독자 장효선 씨가 당시 30대였으나 내년에 예순이 된다며, “딸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어요”라고 소회를 밝혔다. “서울사랑 덕분에 서울의 데이트 코스, 맛집, 문화생활 등 알찬 정보를 얻어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해줬다”는 박병삼 씨 등 많은 독자들이 서울사랑 20주년 축하 사연을 보내왔다.

<독자에게 묻다! 서울의 다양한 매력은?>이라는 주제로 '20주년 기념 설문 조사'도 실시했다. 시민들은 ‘가장 가고 싶은 서울의 명소’로 고궁, 한옥마을 등 다양한 역사 명소를 꼽았고, ‘서울에서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다양한 문화생활이라고 응답했다. 자세한 내용은 20주년 특별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창간 20주년 특별호' 보러가기
서울사랑 20주년 기획 기사
서울사랑 20주년 기획 기사
 
또한, ‘서울사랑 20주년 서울 여행’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별 공간을 마련했다. 누구나 누리집을 방문하면 공항에서 서울로 체크인(Check in)해서 서울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서울의 풍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사랑 20주년 서울 여행의 첫 순서는 ‘온라인 전시회’로 꾸며졌다. ▴서울사랑이 촬영한 아름다운 서울 사진과 ▴20년간 서울사랑의 얼굴을 장식한 표지들, ▴서울사랑의 주요기사들과 함께 서울의 현재와 과거를 여행할 수 있다.

이어지는 ‘온라인 이벤트’도 다양하다. ①서울사랑 사진을 골라 만드는 ‘서울사랑 인생 네컷을 완성하라’ ② 3단계 퀴즈를 맞히는 ‘스무살 생일 꽂다발을 완성하라’ ③ 도안에 색칠하는 ‘아름다운 색으로 서울을 완성하라’ 등이 마련돼 있다.

온라인 행사에 참여하려면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사랑’ 10월호 소식지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거나 서울사랑 누리집으로 접속하면 된다.

행사에 응모하면 서울사랑 20주년 기념 특별 제작 ‘2023 캘린더’와 ‘서울을 색칠하자’ 컬러링북&증강현실(AR)엽서, 서울 팝업북&수첩 등 기념품, <장 줄리앙:그러면 거기>, <바티망> 등 전시 관람권, 커피 및 아이스크림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서울사랑 20주년 서울 여행' 체크인 하러가기
   
서울사랑’ 20주년 온라인 특별페이지 내 서울사랑 표지 전시회
이번 주말에 서울 어디 갈까? 요즘 쏠쏠한 생활정보는 뭐가 있을까? 궁금하다면 주저말고 ‘서울사랑’을 만나보자. ‘서울사랑’ 소식지는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비치되어 있다. 구독 신청을 하면 2년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누리집에서도 영상과 함께 언제든 만날 수 있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사랑은 서울을 대표하는 소식지이자 서울에 사는 시민,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서울 여행을 꿈꾸는 외국인뿐 아니라 서울을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정보지”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문화, 관광, 복지 등 서울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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