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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을 소국으로 만든 주자성리학 -한효섭생각
[221024호] 2022년 10월 24일 (월) 11:47:31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대국을 소국으로 만든 주자성리학 -한효섭생각

 

 한효섭 저널리스트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한웅(환웅)의 한얼홍익인간의 개국정신을 바탕으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역사관과 철학과 민족의 정체성 및 사명감과 높은 기상을 가지고 대륙과 해양을 지배하며 천하를 호령하던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에게 고려 말 주자성리학이 들어오면서 인간존중, 인간평등, 인간사랑, 인간행복의 인간중심사상인 한얼홍익인간의 개국정신이 상실되기 시작했다.

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과 민족정기를 잃어버리고, 중국을 대국으로 섬기는 사대식민사상에 젖어 나약하고 노예근성과 식민지근성으로 병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배층(양반)과 피지배층(상놈)으로 양극화되면서 대화와 타협이 없는 독선과 오만, 아집과 불통으로 내로남불, 양분화 되었다.

 지배층과 지도층들은 탐관오리와 조선시대 사색당파를 거치면서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나라와 백성보다 피나는 권력투쟁과 중상모략과 음해와 선동선전으로 서로를 죽이고 죽는 극단적 갈등과 대립으로 투쟁했다. 강자에게는 아부, 아첨하고 약자는 짓밟고 군림하며 비겁하고 염치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철면피가 되어갔다.

공짜를 좋아하고 감사함과 고마움도 없이 점점 게으르며 거지습성으로 변하며 사돈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나 잘되는 것보다 남 못되는 것을 좋아하고 시기, 질투, 중상모략, 음해의 화신이 되었다. 남탓을 잘하게 되고 원한과 분노에 차며 점점 지식층이니 지도층이니 하는 사람들은 감언이설과 선동선전의 말장난에 현혹되었다. 자신들이 병들고 썩어가며 죽는 줄도 모르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니 땅을 치며 통곡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하고 결단해야 할 정치인과 권력층이 방탄소년단의 병역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고 딱하기 그지없다. 세계인을 열광하게 하는 방탄소년단의 힘이 얼마나 엄청나고 위대한 지 그 가치를 몰라보는 정치인과 행정가와 국방부 및 국민을 보니 가슴이 찢어진다.

 한국의 풍전등화 같은 안보위기에 둔감한 그들이 과연 한국인이 맞는지 묻고 싶다. 주자성리학의 나쁜 망령에서 벗어난 위대한 한얼홍익인간의 위대한 DNA를 회복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의지가 없는 걸까. 그리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과 국방부와 병무청장과 관련 공직자와 국민에게 간절히 호소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그때 후회하지 말고 방탄소년단의 힘과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자. 또한 방탄소년단이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고 국격과 국익과 국력에 크게 기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보다 더 큰 국토방위의 의무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주자성리학이 습관화된 국민의 변화를 기대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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