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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희망의 빛이 된 김문수 소신발언 -한효섭생각
[221103호] 2022년 11월 03일 (목) 21:42:38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국민의 희망의 빛이 된 김문수 소신발언 -한효섭생각

 

한효섭 저널리스트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에는 정직과 언행일치 그리고 신뢰와 믿음이 있다. 그러한 덕목이 있을 때 비로소 목숨을 걸고 바른말로 직언할 수 있다. 정치인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거짓말쟁이이며, 정치인은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사기꾼, 사리사욕과 탐욕에 가득 찬 염치없는 아부와 아첨꾼으로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이 안타깝고 부끄러울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헌법과 법치가 무너지고 좌익들이 판을 치는 지난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악몽 같은 세월을 보내면서 정권교체를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열망과 위대한 힘으로 결국 정권교체를 이루었다. 하지만 좌파정권 5년 동안 쥐 죽은 듯이 자신들의 입신영달만을 생각했던 웰빙 야당들이 정권을 잡으니 그들은 문재인정권을 비판 한 번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내부총질만 해대던 당대표는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남아있는 정치인들은 과연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이를 답답해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대변해줄 사람은 김문수 전)의원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전설로서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고 최근 경사노위원장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김일성 주체사상과 종북좌파세력의 참모습을 파악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온갖 돌팔매를 맞고, 음해와 중상모략에 시달리면서도 애국심과 애민정신을 일괄되게 주장하는 김문수 위원장에게 국민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그는 동료로부터 배신자의 소리와 극우파라는 오명을 받으면서도 소신과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애국심과 소명의식으로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과감하게 소신을 피력하였다. 가뭄에 단비처럼 국민들 마음을 속 시원하게 대변해주는 모습에 찬사와 함께 희망의 빛을 보게 되었다.

김문수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김일성주의자로 죄 없는 박근혜, 이명박 전)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죄악은 박근혜 이명박에 비하면 총살감이다.”라는 발언을 두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는 민주당의원의 질문에 자신은 그렇게 생각한다고 당당히 말하면서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시민단체와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정권 5년 동안 중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면서 국격을 떨어뜨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는 이적행위를 하는 정부를 두고 간첩이냐는 소리로 애환을 터뜨렸다.

지난 정권의 적폐청산과 비리와 부정부패를 파헤쳐 감옥으로 보내라는 아우성이 빗발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웰빙 여당의 나약하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국민의힘에서는 어느 국회의원 하나 입을 열지 않고 온실 속의 정치인이 되었다. 자신의 입신양명과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이 순간에 김문수 전 의원의 소신발언은 절망과 고통에서 신음하는 국민에게 희망의 빛이 보였다.

꽉 막혔던 숨통을 속 시원하게 대변하는 김문수의 발언은 모든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은 아직도 꿈과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불씨가 되었다. 불굴의 정신으로 애국심과 사명감에 불타는 김문수의 소신있는 발언들이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지난 잘잘못을 반성과 성찰로 국민 화합과 단합으로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필자는 애국심에 불타 편파보도 되고 좌편향되어 가는 언론을 보고 오늘의 언론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는 김문수 위원장의 울부짖음이 귓가에 메아리치며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 어떤 죄를 지었다하더라도 국민이 스스로 선출한 대통령의 잘못은 국민과 공동책임을 지고 국격과 국익을 위하여 감옥에 보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다만 대통령을 역임한 사람들은 잘잘못을 떠나 아집과 독선으로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반성과 성찰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마지막 봉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말하고 싶다.

권력은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지고 추해지며,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해지고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는 역사적 교훈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개인의 죄는 미워하되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은 자신과 자녀와 다음 세대를 사랑하고 위하는 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주기를 바라며, 대통령을 원망하기 이전에 대통령을 잘못 뽑은 국민 스스로가 반성하고 성찰하여 두 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전직 대통령도 자기도취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석고대죄 하는 자세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점점 구렁텅이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어리석은 오판을 하지 말기를 바라며, 그로인하여 역사적 죄인으로 영원히 남지 않기를 간절히 호소하는 바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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