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 토 11:17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칼럼 및 기고
     
전재수의원의 직언은 민주당의 힘이 된다 -한효섭생각
[221105호] 2022년 11월 05일 (토) 22:55:17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전재수의원의 직언은 민주당의 힘이 된다 -한효섭생각

 

한효섭 저널리스트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전재수의원은 대선을 통해서 부산에서 가장 먼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였고 일편담심으로 민주당과 이재명후보 당선을 위하여 헌신과 충성한 사람이다.

필자가 전재수 의원을 처음 보았을 때는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으로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를 방문하였을 때, 어르신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 큰 감명을 받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가 노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는 것을 눈으로 몸으로 느끼며 예의바르고 진정성이 있어 보이는 전재수의원을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국회의원으로서 성실함과 국가관, 지역민과 국민을 대하는 모습과 태도가 참으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예의주시 하였다.

그러나 총선이나 대선이나 지방선거 때는 물론 평소에 매스컴을 통하여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한마음으로 충성을 하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다. 때로는 주위 사람의 빈축을 사기도 하면서 이재명 후보의 잘못을 변명하고 대응하고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주장하였다.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전재수의원은 참으로 괜찮은 사람인데 왜 저렇게 뻔히 아는 사실을 변명하고 이재명 후보를 옹호하느냐 하기도 했다. 자신의 소신과 관계없이 선거운동원은 당의 후보를 부각시키고 대변하고 홍보하는 것이 책무가 아니겠는가.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특히 부산경남지역에서 자신 있고 당당하게 이 후보를 위하여 헌신하는 정성덕분에 이재명 후보는 비록 대선에는 실패하였지만 당대표에는 성공하였다.

어쩌다가 민주당이 이재명의 온갖 의혹의 방탄막이가 되어 갈 길을 잃어가는 데도 어느 누구하나 반대하는 사람 없이 자신들도 모르게 민주당이 침몰하고 야당이 침몰하고 대한민국이 침몰하는데도 이재명과 문재인 구원에만 목청을 높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재명 대표는 방산업체 주식을 구입했다가 매도한 사실에 정치보복이니 야당탄압이니 하는 말로 양심이나 염치없이 변명하는 모습에도 그래도 민주당 국회의원들 중에도 양심을 가지고 직언하는 전재수 의원을 두고 탈당이니 배신자니 하는 것을 보고 민주당의 운명이 다되어 가는구나 하는 것을 직감할 수 있게 한다.

전재수의원이 이재명 당대표에 대한 직언이 민주당을 살리고 민주당의 힘이 되고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는 길임을 반성과 성찰로 거듭 태어나는 민주당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당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제설특공대 출동
- 최대 20개 문화예술활동 단체 지
즐거움이 '껑충' 서울시 설연휴 문화
청와대에서‘설레는 설’맞이하세요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 63-11 3층 | H.P 010-7689-0909 | 팩스 070-7633-6314
등록번호 : 경기, 아5307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