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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우파, 보수‧진보도 없는 오늘의 현실 -한효섭생각
[221125호] 2022년 11월 25일 (금) 21:21:46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좌파‧우파, 보수‧진보도 없는 오늘의 현실 -한효섭생각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미국, 중국 두 강국의 갈등이 나날이 붉어지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전쟁과 세계 제3차대전이 밀려오는 위기 속에서 엎친 데 덮친 듯 북한은 연일 미사일을 쏘아대며 적화통일의 야욕을 노골화하고 있다. 일촉즉발의 이 순간에 국가안보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이 위태롭고 국가 존폐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야정당과 정치권과 국민의 갈등과 대립은 극한투쟁으로 치솟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암담할 뿐이다. 안타까워 가슴을 치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안보를 책임져야 할 정부와 국회와 정치권은 좌파도 우파도 없고 보수도 진보도 없는 가짜 좌파와 우파 그리고 사이비 보수와 진보 뿐이다. 아집과 독선과 위선으로 온갖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집단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에 매몰되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편 가르기와 갈라치기로 국가는 패망의 길로 가게되며 이에 오히려 정권욕과 사욕에 광분하고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 없는 듯 하니 이를 어떻게 해야 하냐며 못 살겠다고 아우성치는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라가 멸망해 가는 대한제국의 말기를 보는 것 같다.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 이완용 같은 역적들이 큰소리를 치듯 북한을 이롭게 하고 경쟁국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에 부화뇌동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이를 외면하고 방관하는 일부 국민이 있어 가슴이 찢어진다. 분노와 울분에 죽을 것만 같은데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 심정도 필자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더 이상 내팽개쳐진 현실을 외면하고 방관하는 비겁한 국민이 되지 말고 우리의 힘으로 척결하고 청산하자! 표현의 자유나, 사상의 자유나, 언론의 자유나, 학문의 자유와 인권과 통일이 아무리 소중하다고 하더라도 국가의 존폐와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다 더 소중할 수는 없다. 국민의 생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지구상에 없다는 생각이다.

 좌파도 우파도 없는 정치인들, 보수도 진보도 없는 국회의원들, 사리사욕과 집단이기주의로 오로지 정권욕에 가득 찬 정치권 및 지도층과 지식층 및 언론인과 귀족노조와 강성노조들이 나라와 사회를 좌지우지하는 오늘의 현실을 극복하고 이들을 바르게 정화시킬 수 있는 위대한 힘은 오로지 정의로운 국민 여러분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좌파도 우파도, 보수도 진보도 없는 유사 좌파와 우파가 판을 치는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고 헌법과 법치에 따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우리의 힘으로 지킵시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와 법치를 존중하는 국민 여러분! 더이상 정치꾼의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에 속지 말고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노예와 식민지로 사는 배부른 돼지의 삶보다 차라리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선조들의 애국심과 애민정신과 인류애로 죽음을 각오하고 함께 투쟁하여 나라와 국민을 살리고 내 가족과 내 자녀와 내 이웃을 살리고 더 좋은 대한민국 더 나은 대한민국을 우리 손으로 지키고 만들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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