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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최초, 국비 최대 100억 확보 
[221207호] 2022년 12월 07일 (수) 20:32:23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경기북부 최초, 국비 최대 100억 확보 

- 의정부시,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최종 지정! -

 

의정부시는 12월 6일, 경기북부 최초이자 유일하게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3년부터 5년간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시민이 원하는 도시를 시민이 직접 문화적으로 만들어가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4차에 걸쳐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최종 지정된 지자체는 도시별 특성에 따라 국비 최대 100억 원을 5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는 2021년 ‘시민을 기억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의 비전으로 제4차 예비문화도시를 신청해 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올 한 해 동안 의정부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제4차 법정문화도시 의정부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해 경기북부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법정문화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 2021년~2022년, 시민 스스로 47만의 문화실험

문화자치 사업을 통해 성장한 의정부 시민들의 문화자치 역량은 문화실험과 신규 조성된 문화 공유공간에서 더 확장됐다. 2022년은 실험실 89개가 운영되고, 시민 1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화공유공간 12개가 신규 지정되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12명의 워킹파트너 발굴하는 과정이었다.

문화실험실의 주요 추진과제로는 점자 블록을 알고 찾고 개선하기, 도서관이 아닌 동네 공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책 읽기, 의정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혼자라이프 요리교실, 일회용품을 활용해 비눗방울 놀이 개발하기 등 도시와 일상을 전환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도전을 통해 상호학습의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 주체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시는 2019년부터 지난 4년간 396회 5,629명의 시민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역할, 콘텐츠, 이웃, 공간, 시스템이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문화도시 조성에 적극 힘을 써 왔으며, 문화도시 의정부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ccityujb)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빼벌마을과 몽실학교, 그리고 의정부아트캠프

11월 21일 제4차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 통합평가에서는 빼벌마을과 몽실학교, 아트캠프 3개소를 현장평가 대상지로 정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빼벌마을은 의정부시가 군사 요충지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의정부의 도시 형성과 유사성을 지니고 의정부가 가진 도시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지역의 특성과 정합성, 그리고 유기적 연계성이 도드라지는 마을이다. 이에 문화도시 사업을 기반으로 타 사업과 연계해 지역 이슈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보장, 문화 활동 인력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두 번째 현장 방문지는 몽실학교이다. 문화도시 의정부의 핵심 주체인 청년활동가 양성과 문화인재 육성이라는 사회자본 구축의 의미와 역할이 날로 증대되는 곳으로서 시민 참여, 특히 청소년과 청년 등 미래 주역들과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활성화의 적합성이 높은 공간이다.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다수의 문화도시 사업과 몽실학교 출신 학생들과의 활발한 인적 교류와 청년들이 정착하고 지역과 시민을 연결하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립하는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는 미래 문화인력 교육의 중심지이다.

그리고 의정부아트캠프로, 과거 미군캠프 부지를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으로 변화시켜 군사도시 의정부에서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과 신진예술가를 위한 문화거점 공간으로 활용 중인 곳이기도 하다.

□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시민을 기억하고 기록하다

의정부 문화도시 사업의 ‘시민을 기억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의 비전은 우리 시의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사업에서 시작했다. 2020년 7월 15일 제정된 「의정부시 도시역사문화 자원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를 기반으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다양한 사료 등을 수집하고, 해당 자료에 대해 다각적인 연구 및 활용을 통해 의정부시의 도시역사문화자원의 아카이브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이에 의정부문화원에서는 시민참여형 문화자원의 발굴사업을 통해 시민마을기록자의 육성 교육과 교육과정을 통해 시민마을시민기록자 육성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문화자원을 수집하고 기록하고 있다. 의정부 마을조사와 마을잡지로 ‘헬로우 빼벌’, ‘미군부대 속 의정부’, ‘추억의 공간을 만나다’, ‘의정부 음식’ 등 관련 책자를 발간하고 가능동 舊 향군클럽을 근현대사 문화공간조성의 일부에 시민아카이브센터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상시 전시하고 있다.

   
 

□ 신뢰를 바탕으로 거버넌스 조성, 2022 문화정책 박람회

신뢰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거버넌스 조성을 위해 의정부시에서는 2022년 문화자치를 함께 이루어나갈 자기주도적 실천역량을 지닌 문화시민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했다.

문화도시 거버넌스 네트워크 활동 지원, 지역자립형 문화활동가 양성, 문화자치 시민 교육, 시민정책제안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시민제안 정책 50건, 도시미래 상상모임 87회, 문화자치 매개자 14명, 협력활동가 338명, 시민 네트워킹 18회, 워크숍 12회 등을 진행했다.

특히, 10월 29일 의정부동 몽실학교에서 개최한 ‘문화자치 정책박람회, 정책마켓’은 지난 3년간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발굴된 지역 이슈와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아이디어 26개를 공개한 자리였다. 의정부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의정부몽실학교 청소년자치회,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의정부 청년교육의회 등에서 기획단을 구성·운영해 청소년, 청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도 최고 히트 프로그램인 문화자치 정책박람회는 2022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역량 강화교육인 문화자치학교에서 시작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민모임인‘333소셜픽션’과 지역이슈를 발굴하는‘경기북부 작은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발판을 마련했으며, △시민 정책 아이디어 홍보 부스, △의정부몽실학교와 문화시민네트워크가 주체로 진행하는 지역이슈 라운드테이블, △2022년 의정부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공유테이블, △기타 이벤트 및 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민의 도전에 행정기관과 유관단체·기관의 자원이 더해진 우수사례로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어린이돕기 동요 콘서트, 레드카펫 영화제, 의정부경전철 객차 내 전시 등이 있다.

아울러, 시민이 제안한 정책을 한 곳에 모아 정책에 관심이 있는 기관들과 연결하는 박람회인 문화자치 정책마켓은 의정부시장 및 행정기관 관계자 60여 명,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은 우수정책은 관계부서와 연계하는 후속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꿈꾸는‘의정부역 문화도시 플랫폼’

의정부시는 1950년대 군사요충지로 미군부대가 주둔한 군사도시이면서 경기 북부의 정치·경제·사회·문화·교통의 중심지인 관문 도시라는 특성을 반영해,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재도약을 위해 경기북부생활권의 문화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양주-동두천-연천-남양주-구리-포천을 잇는 경기북부 행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기북부 지역예술가 공론장을 준비했으며, 경기북부 공통 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또한, 광역 경기문화재단 라운드 테이블을 공동 기획하고 지역문화 자원 발굴사업을 함께 추진했다.

2023년부터는 경원선 의정부역사 4층에 경기북부의 문화허브가 될 수 있는 문화도시 플랫폼을 조성하는 한편, 캠프 레드클라우드,·캠프 스탠리 등 미군부대와 관련 있는 공간에서 경기북부지역 시민들과 함께 기억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공간을 상상해보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제4회 추경에서 의정부역 문화도시 플랫폼 조성사업을 위해 설계용역비를 긴급 확보했으며, 2023년도 본예산에는 향후 5년의 시설 임차비와 리모델링 사업비를 편성해 올려놓은 상황이다. 의정부역 문화도시 플랫폼은 총 5개의 공간으로 의정부문화도시지원센터 거점공간을 주축으로 하고 민선 8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예술창작지원센터, 2024년 이전을 앞두고 있는 의정부 아트캠프, 신진작가 전시공간, 어린이 소극장 등의 공간을 구상하고 있으며, 또한 문화도시시민네트워크와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시민합동추진TF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의미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자 머리를 맞대고 있다.

□ 철저한 문화도시 사전준비, 문화영향평가 결과

7월 한국문화재정책연구원이 수행한 ‘2022년 문화영향평가’의 종합 평가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문화기본권 중 문화향유권과 문화환경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문가평가단은 문화적 긍정적 영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됐으며, 표현 및 참여의 문화참여권, 정보문화향유권에 미치는 영향과 문화정체성 중 문화유산보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단은 문화적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중 지역공동체, 사회적 합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단은 긍적적 영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됐고, 문화다양성 중 문화다양성 권리, 문화격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문가평가단은 문화적 긍정적 영향이 일부 존재할 것으로‘2022년 의정부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 문화영향평가’의 최종보고서를 한국문화재정책연구원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게 제출했다.

   
 

□ 2022년 문화도시 성과공유회, 시민들과 다 함께

예비문화도시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문화도시지원센터와 문화시민네트워크(위원장 이순주)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도 의정부 문화도시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와 경기북부 주민들과 다함께 하는 송년 자리를 마련한다.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16개 사업의 주요 결과를 전시해 공무원들과 소통하고 향후 협업을 논하게 되며, 성과공유회는 크게 6개 사업으로 문화시민네트워크 네트워킹파티(문화시민 시상식), 문화가게 12곳의 공간운영자 최종공유회, 경기북부 작은연구 지원사업의 6개 연구팀 최종발표와 시민토론회, 문화도시 기자단 13명의 활동 최종공유회, 그리고 경기북부예술가의 공론장과 문화도시실험실 사업 참여 10개 팀의 최종공유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 2023년 지역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에 노력

민선 8기 내 삶을 바꾸는 도시의 101개 공약사항 중 문화혜술 일자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선순환적 문화예술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사업으로 문화를 향유하는 도시로 조성하고자 한다.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의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각종 문화예술활동의 지원과 예술창작지원센터의 건립, 방과 후 수업 연계 등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의 기회 제공을 토대로 하며 관내 교육청, 평생학습원, 그리고 문화예술활동 지원관련 부서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교-시-지역 협업·통합 네트워킹을 구축해 지원사업의 통합 연계와 지역예술인 일자리의 확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제4차 문화도시 지정으로 지역문화인력을 네트워킹에 참여시켜 수요기관과 문화예술 관련 사업 프로그램을 매칭해 문화향유 프로그램 기회기의 주요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

□ 문화도시 의정부, 향후 5개년 사업계획

문화도시 의정부는 국비 99억을 5년간 지원받아 총 197억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다. 첫 추진과제인 스스로 성장하는 문화시민의 관련사업으로 다양한 계층에서 협업할 수 있는 통합형 활동가들을 양성하고, 이들의 활동과 협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문화활동가 생태계를 마련하게 되며 관련사업비는 5년간 총 24억 원이다. 두 번째 추진과제인 시민 뜻대로 문화자치사업으로 2개의 특성화사업 중 하나이다. 시민과 행정, 시의회가 협치하여 도시의 정책을 만들고 실행해 나가는 정책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자치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면 사업비는 총 33억이다.

셋째, 시민의 힘으로 문화실험 추진과제이다. 시민들의 다양한 실험으로 문화다양성을 확보하고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나가는 도시문화 조성사업으로 43억을 세부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넷째 과거의 기억을 잇는 문화재생사업으로 우리 시의 특성화 사업이다. 경기북부지역 시민들과 함께 기억을 공유하고 시민기록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아카이브센터 운영 안정화 사업으로, 쇠락한 기지촌을 예술로 치유하는 ‘빼벌보관소’를 통한 문화재생모델의 확립 및 경기북부 전파이다. 그리고 의정부 시민의 3%가 참여하는 소셜픽션으로 완성된 ‘미군공여지 CRC 디자인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정책반영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5년간 총 17억 원의 편성될 예정이다.

끝으로 기억의 확산을 위한 문화관문 추진과제이다. 경기북부의 문화허브가 될 수 있는 문화도시 플랫폼 조성 및 운영의 안정화이다. 경기북부 문화예술기관, 기획자, 예술가 그리고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네트워크 포럼 및 축제의 활성화 사업으로 관련 사업예산은 5년간 41억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현재 의정부시의 넉넉지 않은 재정여건으로 시비 50%를 매칭해야 하는 적지 않은 부담은 있으나, 지역예술인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 등과 연계하여 좋은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의정부 예비문화도시 총평

문화도시사업을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의정부시의 예비문화도시사업에 대해 의정부시는 미군 부대와 베드타운의 주거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경기북부의 문화 관문도시로 재도약하는 ‘네트워크 연계형 문화도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2019년부터 4년간 의정부시민의 약 13%인 6만여 명이 문화도시사업의 설계와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시민이 만들어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의정부시민의 성장한 문화자치 역량과 우수한 행정력이 잘 결합되어 이루어진 멋진 쾌거이다”며, “경기북부에서는 최초이자 유일의 문화도시로서, 시민의 목소리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문화도시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정문화도시 사업은 제4차 문화도시는 의정부시를 비롯해 영월군, 울산광역시, 고창군, 달성군, 칠곡군의 6개 시·군이 최종 지정됐으며 그간 1차부터 금번 4차까지 법정문화도시는 총 24개 지자체로, 경기도에서는 부천시, 수원시, 의정부시 3개 시이며, 경기북부에서는 의정부시가 최초이자 유일한 문화도시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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