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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매국노을 척결하자
[230106호] 2023년 01월 06일 (금) 19:20:00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임나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매국노을 척결하자

 

한효섭 칼럼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계묘년 새해에 들어도 임나가 가야라며 국사를 팔아먹는 매국노들이 들끓고 있다. 가야는 임나라는 내용을 담은 왜곡·날조된 일본서기를 근거로 가야사를 복원하며 스스로를 일본의 노예로 인정했던 문재인 정부는 1조2천억 원의 국고를 낭비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왜곡되고 날조된 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다 했다. 빗발치는 남원시민과 가락 종친회의 반대에 문화재청은 이를 수정하겠다고 했으나, 수정은커녕 등재를 유보하였다가 남원시민과 시민단체 민족사학자들이 잠잠한 시간을 이용하여 이적행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왜곡‧날조된 가야사를 뒷받침한다고 제시한 대표적인 왜곡물이 ‘가야고분군’이다. 매국노들은 새해부터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치밀하게 계획하고 밀어 붙이며 왜곡·날조된 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한다. 이는 경상도 지역과 전라도 지역은 과거 일본이 지배했던 식민지이고 우리는 일본의 노예라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하려는 것과 같다. 식민사관에 물든 이들이 한국의 역사를 좌지우지하면서 과거 일본의 정한론을 뒷받침하는 반(反)국가적이고 국익을 해치는 일을 하는데 가만히 보고있을 터인가?

 이러한 매국노의 사대식민사관의 역사관과 철학을 가진 사료조작집단의 정치인, 공무원, 언론인, 대학 사학자, 역사 교사들이 카르텔을 이루어서 가야고분군을 통한 임나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매국행위를 그대로 보고 방관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 사리사욕과 탐욕에 찬 국사를 팔아먹는 매국노를 보고 외면하고 침묵하는 비열하게 방관하는 국민들은 매국노보다 더 나쁜 위선자가 될 수 있다.

 탄소분석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소속 과학자들은 1만2천 년 전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에서 세계 최초로 단립벼 농경재배가 시작되었고 농업혁명과 농경사회와 농경문화가 형성되었음을 증명하였다. 다시말해 농경문화가 형성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역사는 1만2천 년 전에 시작되었음이 증명되었다. 이는 과학기술발달에 따른 분석결과로 현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관점이다.

 이러한 위대한 1만2천 년의 한국 문화역사를 외면하고 국익을 해치고 왜곡·날조된 일본서기를 신봉하며 부귀영화와 사리사욕과 탐욕에 가득 찬 매국노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은 경상남도로 사무실을 옮기며 우리의 문화역사 폄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가야고분군 추진단 역시 전북 남원시에서 창원시 경남연구원으로 이전해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경남은 물론 경북, 전북 등에 있는 고분 문화재를 마치 임나가야사를 뒷받침 하는 근거처럼 위장하여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는 조짐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주도하는 매국노와 이에 동조하는 사료 조작집단의 명단을 파악하여 공개하고 이들의 음모를 철저히 조사하여 공개한 후 민·형사 책임을 묻게 해야 한다.

 왜곡‧날조된 가야사와 사대식민사학자에 의해 쓰여진 왜곡‧날조된 한국사를 복원하고 사대식민사관에 의해 만들어진 교육부 편수지침을 바로잡고 왜곡·날조된 한국사 교과서를 바꾸는 것이 계묘년에 가장 시급한 일이다. 그 시작은 임나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매국노를 척결하고 올바른 가야사를 복원하여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것이다.

 다시는 사대식민사관의 매국노와 임나가야사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는 매국노가 이 땅에 발붙일 수 없도록 척결하는 것만이 1만2천 년의 위대한 한국문화역사를 가진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이 계묘년 새해에 해야 할 첫 번째 책무이고 사명임을 깨닫고, 이를 성공하기 위한 계획수립과 실천에 모든 국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눈물로써 강력히 호소한다.

- 부산 한얼인 한효섭

- 12대국회의원회 총무 

- 헌정회운영의원회부의장

-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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