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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로당은 해방 후, 공산주의 선동과 폭동 등으로 대한민국을 위협
[230420호] 2023년 04월 20일 (목) 08:15:16 김동주 위원 kbshdtv@hanmail.net

남로당은 해방 후, 공산주의 선동과 폭동 등으로 대한민국을 위협

(남조선노동당:1946년 11월 서울에서 결성된 공산주의 정당)

 

남로당 주도 '9월 총파업'과 '10월 대구폭동사건'

경찰서 습격 ,방화 , 살인 , 인민재판, 등등...

 

- 남로당 제주 4·3 사건,

   
김동주 위원 (저널리스트)

- 남로당 여순 14연대 반란사건

- 여수 순천 반란 후 진압되자 지리산 빨치산 됨.

- 1. 1946년 9월 총파업

- ​미군정 타도 위한 남로당 박헌영 ‘신전술’

- 소련 군정 책임자 ‘스티코프 일기,’9월 총파업은 소련 군정의 지령

- 1. 1946년 10월 대구폭동, 소련 스티코프 자금·지령 따른 폭동. 시체투쟁 원조

‘9월 총파업’ 연장 ‘10월 대구폭동’ 9월 23일 철도파업 시작으로 10월 2일 시위대 시체투쟁, 오후 6시 대구지역 계엄령, 폭동, 경북·경남 거점으로 폭동, 시체는 경북의대 해부학 실습용, 10월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번진 폭동은 9월 총파업의 연장이었다. 이 역시 스티코프의 자금과 지령에 따라 남로당 박헌영이 전개한 ‘신전술’ 폭력투쟁의 일환이었다. 그리고 ‘대구에서의 파업은 오늘날도 반복되는 좌익의 ‘시체팔이’가 개입되어 있다.

1. 제주 4・3사건

1947~1954년 제주도에서 벌어진 대한민국 건국 반대하는 남로당 무장 폭동과 군경토벌대의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도 희생당한 사건.

1. 여수반란사건

1948년 10월 19일 전남 여수·순천 지역에서 일어난 국방경비대 제14연대 소속 남로당 계열 군인들의 반란과 좌익계열 시민들의 봉기가 진압된 사건.

1948년 10월 전남 여수시에 주둔 중이었던 14연대 군인들이 제주 4·3 사건 진압을 위한 출동 명령을 거부하고 무장 반란을 일으킨 사건. 반란군은 여수를 점령한 뒤 순천으로 이동했으며 이승만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한 뒤, 5개 연대를 투입해 진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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