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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원‧궁능유적본부,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230429호] 2023년 04월 29일 (토) 15:18:26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국립문화재연구원‧궁능유적본부,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문화재청 책임운영기관 3개 기관 중 2개 기관이 ‘우수’ 쾌거 -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문화재청(청장 최응천)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궁능유적본부가 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되었다.

매년 중앙행정기관 소속 책임운영기관의 고유사업과 기관 관리역량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는 행정안전부는 총 4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를 실시해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궁능유적본부를 포함한 7개 기관(상위 15%)을 우수기관(S등급)으로 평가했다.

 
   
사진 : 국립문화재연구원 건축유산 단청 전통안료 조사

2022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국립문화재연구원(원장 김연수)은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조사·연구·보존·복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2007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지난해 국정과제인 디지털 대전환의 노력으로 1969년 창립 이래 54년간 축적해온 방대한 양의 문화․자연유산 관련 연구자료를 축적,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기반을 마련하고, 고고, 미술, 건축, 보존, 자연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하여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실감 나게 우리의 문화·자연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사진 : 국립문화재연구원 풍납토성 미래마을 창고시설 대옹조사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궁궐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을 관리하고 있는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의 경우, 지난 2019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신규 지정된 이후 매년 서비스 혁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여 불과 4년 만에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되었다.

특히 2022년도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대면행사 정상화로 궁궐과 조선왕릉 총 관람객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인 1,100만여 명을 회복하였으며, 3년 만에 현장 중심 개방행사로 진행된 ‘궁중문화축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선왕릉 문화제’ 등 역사와 전통이 담겨있는 궁능문화유산 구현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유권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사진 : [궁능유적본부] 궁중문화축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도 책임운영기관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공감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성과 창출을 위하여 탄력적으로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문화, 자연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선도하여 지속가능한 미래유산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문화제

당 부서

혁신행정담당관실

국립문화재연구원 연구기획과

궁능유적본부 궁능서비스기획과

책임자

행정사무관

학예연구관

시설사무관

어수미

이연재

정현정

(042-481-4711)

(042-860-9164)

(02-6450-3829)

담당자

행정주사보

학예연구사

행정주사보

황수영

박윤희배광훈

(042-481-4725)

(042-860-9167)

(02-645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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