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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말하는 자, 국사를 아는가?
[23061호] 2023년 06월 01일 (목) 00:50:24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역사를 말하는 자, 국사를 아는가?

 

한효섭의 한국사칼럼018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역사를 제대로 아는 자가 세계를 선도한다”라고 필자는 주장하였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역사는 언제나 진보하고 세계를 밝히는 횃불이며, 세계평화와 인류행복의 원동력이 된다. 역사를 모르는 지도자나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지식층과 지배자는 세계의 독재자가 되고 세계를 공포로 몰아가고 인류를 고통과 불행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자들과 세계 독재자들은 자국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자국의 역사를 조작, 과장, 날조하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남의 나라 역사를 왜곡, 축소하고 말살시킨다.

이 순간에도 자국의 역사를 확대, 조작, 재생산하면서 타국의 역사를 빼앗고 말살시킨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첫째, 서남공정이니 동북공정이니 하면서 약소국의 역사를 빼앗아가는 중국이다. 두 번째는 조작,과장된 <일본서기>를 기초로 하여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가야는 임나” 낭랑군평양설이라고 한국사를 말살시키는 극우의 일본제국주의자들이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역사를 허위, 조작, 과장하고 약소국의 역사를 왜곡,축소,침탈하고 말살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런데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자국의 역사를 있는그대로 기록해도 부족한 판에 왜곡, 날조, 축소시키는 조선총독부직원이였던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본의 황국사관으로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그 제자와 제자의 제자들까지도 강단사학자와 지도층과 지식층들이 아직도 한국사를 왜곡날조하며 평양낙랑군설과 가야는 임나라고 주장하고 만리장성을 황해도까지 왔다고 하며 마치 북한은 중국의 식민지이고 남한은 일본의 식민지라고 생각하는 식민사학자와 지식층과 지도층과 어논인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진다.

이를 사대식민사관이라 한다. 특히 한국의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와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한국사를 왜곡, 날조, 축소하여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을 열등의식과 노예정신으로 만들어 민족정신과 민족혼을 말살시키는 매국노가 되어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다. 왜곡, 날조, 축소시키는 사대식민사관의 강단사학자와 지도층, 지식층과 언론인을 척결하고 청산하지 못하는 권력자나 지도자들이, 올바른 국사도 모르면서 역사를 운운한다. 사대식민사관으로 빼앗긴 영토와 잃어버린 역사도 찾지 못하고 역사를 말하는 자가 과연 올바른 국사를 아는 것일까? 학교에서 왜곡날조된 한국사를 배운까닭에 모르는 것이 당연한지도 모른다.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다.

그들에게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의 상고사를 바로 알고 있는가를 묻고 싶다.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 소명의식도 없이 선조들이 이룩한 위대한 국사를 잃어버리고 역사를 팔아먹는 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척결하지 못하며 강대국의 노예와 식민지근성으로 아첨과 아부로 권력과 금력을 유지하고 입신양면하여 출세가도를 달리며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들이 계속하여 늘어날 것이라고 예단한다. 그들이 지금 역사를 운운하며 말하고 있다. 노예근성으로 출세와 탐욕에 가득찬 그들이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역사를 말할수 있는가? 과연 그들이 제대로 된 국사를 아는가 묻고 싶다. 상고사의 진실과 현대사의 아픔을 알고 있기나 하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한세상 시류에 어울려 권력과 금력을 유지하고 입신양면과 부귀영화에만 눈이 먼 사람인가 참으로 궁금하다. 한국의 지도층, 지식층, 지배자라면 최소한 이조 500년과 일제 35년간 국민의 가슴에 깊숙이 심어놓았던 중국,일본의 사대식민사관의 양반과 지배층과 권력자를 비롯하여 지도층과 지식층과 언론인을 척결하여 퇴출하고 잃어버린 한국사를 되찾고 민족의 정체성과 국혼과 민족정신을 되살려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과 소명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역사를 운운하고 역사를 말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역사를 말하려면 국사를 바로 알고 사대식민사관의 청산과 왜곡된 한국사교과서를 바로 잡고 잃어버린 국사로부터 찾고 사대식민사관 청산과 역사광복, 역사독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한다. - 부산 한얼인 한효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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