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 일 14:58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칼럼 및 기고
     
역사는 오늘의 희망이고 힘이다
[230707호] 2023년 07월 07일 (금) 20:35:53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역사는 오늘의 희망이고 힘이다

 

한효섭의 한국사 칼럼(026)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한국사를 알면 나를 알고 자존심과 자긍심이 생기고 정체성과 민족정신이 확립되며 애국심과 소명의식이 생긴다. 타인과 이웃이 보이며 세상이 보이고 성공과 희망이 보이며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다. 이것이 역사의 힘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오늘의 희망이고 힘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인간은무엇이고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역사의 주체는 인간이다. 인간의 희망과 힘은 역사에서 나온다.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의 역사는 어떤가?
한국인의 역사란 한국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내 나라의 흔적이고 발자취이다. 그 중심에 한국인이 있다. 그러면 한국의 역사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떤 이념과 목적으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선조들이 어떤 방법으로 흥망성쇠를 이루고 생사고락으로 수많은 시련과 고통과 외침을 견딘 것일까? 그런 악조건 속에서 어떻게 세계의 주인공으로서 진보하고 번영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가?

이것의 해답은 역사는 희망이고 힘이다. 역사를 바로 알면 내 조국 한국은 12,000년 전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에서 세계 최초의 단립벼 농사를 시작하여 농업혁명과 농경사회와 농경문화를 이룩했다. 그때 인간이 정착하게 되었고, 신석기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시작이다. 

그러기에 필자는 대한민국 태어나고 한국의국적으로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항상 즐겁고 행복했다. 또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은 10,000년 전 한인(환인), 배달, 조선을 한얼개천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건국하여 북부여,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고려 등으로 오늘까지 이어와 21세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이루고 최단시일에 세계 200여 개의 나라 중 10위권의 경제대국, 군사력 6위권에 진입한 세계 유일한 나라로 선진국에 진입하여 4차산업혁명과 AI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지구촌의 중심국가이고, 중심인물이 되었다. 한국인의 선조들은 웅대한 우주관을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북두칠성과 태양을 숭배하는 하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 천손의 아들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다.

필자는 천손의 후예로서 천손의 나라, 한韓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천손이다. 이렇게 필자는 어린 시절에 배웠으므로 세계 최고라는 한국의 정체서과 민족정신과 철학으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한얼개천홍익정신계승하며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주인공으로 그서 그 책무를 할려고 노력하며 살아왔다. 이것의 근원이 바로 우리의 역사이다. 그러기에 다시 한번 한국의 국적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지난 불행했던 대일항쟁기 35년동안에도 단재 신채호선생, 백암 박은식 선생등이 민족정신과 자긍심과 자존심 하나로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할수 있었던 힘도 논리도 역사이다. 이들은 부모형제와 행복한 시간들을 모두 희생하면서 조선의 독립을 위해 초개같이 목숨을 바쳤다. 그들은 조국이 있었기에 뿌리가 있었기에 역사의 힘이 있었기에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할 수 있었으며 사형집행 직전에도 침략자 일본인을 호통쳤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당당하게 죽을 수 있었던 힘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앎으로서 역사의 힘이 였다.

해방과 동시에 나라는 독립되었지만 한국의 역사는 일본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본인의 하수인이었던 식민사학자 이병도 박사와 신석호 박사가 이승만 정권때 역사학계를 장악하며 일본의 관점에서 본 황국사관으로 일본이 조선을 영구히 식민지화 하기 위해 만든 왜곡, 날조, 축소한<조선사>35권을 중심으로 계승하여 단군을 부정하고 '평양낙랑설'로 ‘북한은 중국의 식민지다’ 그리고 '가야임나설'로 ‘남한은 일본의 식민지다’라는 이론으로 한국사와 한국사교과서만들고 가르첬다.

그로인해 진취적이고 웅대했던 한국인의 기상을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을 가진 열등민족으로 병들게 하였다. 그 후 이병도 박사가 병원에서 임종 전에 ‘단군은 신화가 아니고 실존하는 인물이라고 양심고백하였으나 그의 제자와 그 제자의 제자들은 한국의 사학계를 장악하고 스승인 이병도 박사가 노망이 들었다고 그 사실을 부정하면서 한국사를 2,000년으로 축소하고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을 가진 열등의식으로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상실케하여 한국인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빼앗았다. 

 해방 80년을 바라보면서 역사광복과 역사독립은커녕 왜곡, 날조된 한국사교과서로 어린이 학생과 청소년소녀은 물론 대학과 대학원에서 이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배웠으니 지식층, 지도층, 지배층, 언론인 할 것없이 국민대부분이 민족정신과 자긍심을 상실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은 물론 애국심과 소명의식이 없다.

그러니 자신의 국가와 나라마저 폄하하고 같은 동족끼리 서로 미워하고 질투하며 갈등과 대립으로 투쟁하며 독선과 아집, 독단과 위선, 내로남불, 음모와 음해, 비방과 비난 등으로 권력과 돈에 집착하고.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광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답답하고 앞날이 깜깜하며 죽기보다 살기가 더 힘든 오늘의 현실에 원망과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밀며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생존과 생활에 위협받고 있는 것이 오늘의 한국현실이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를 바로알게 되면 민족정신과 자존심이 되살아나고 자부심과 자긍심이 생기며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되고 의미있는 삶과 보람으로 기쁨과 행복이온다는 사실을 깨달게 된다. 

필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으로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과 민족정신으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역사를 바로 앎으로 보람있고 의미있는 가치로운 삶으로 언제나 기쁨과 행복이 함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다.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며 사회와 이웃을 사랑하고 1만 2,000여년의 한국역사문화를 계승하며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의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으로 나눔과 봉사, 기부와 배려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주인공이다. 이를 실천하는 원동력과 답은 역사의 힘이다.

긍정의 힘, 감사의 힘을 가진 내 마음과 내 나라 역사를 사랑하고 바로 아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할 것이다. 그 행복은 내 뿌리인 부모와 조상과 선조, 국조를 먼저 존경하고 사랑한 것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I-mind, K-sprit,(한얼) K-history(한국사)에서 찾자. 한얼개천홍익정신으로 살다보면 기쁨과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역사를 알면 행복이 온다" 이것이 '역사의 힘'이다, 역사는 오늘의 희망과 힘이 된다, "역사는 힘이다"라는 필자의 경험담과 확신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 부산 한얼인 한효섭 -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이은영 이사장, 예술인 역량강화에 앞
제1회 무형유산 전통 예술제 개최
국가무형유산과 함께 떠나는 풍성한 가
‘부산시사’, 부산시민의 동의를 구한
김건희 여사, 간디 추모공원 방문해
역사를 잊은 시민은 희망이 없다
김건희 여사 "전통문화는 세대를 이어
‘부산시사’, 부산시민이 분개할 때이
해외에서 만나 보는 우리 전통 무형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 63-11 3층 | H.P 010-7689-0909 | 팩스 070-7633-6314
간 별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기,아53079 | 발행인 : 심남섭 | 편집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발행처 :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