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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 한효섭생각
[230724호] 2023년 07월 24일 (월) 19:48:06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역사란 무엇인가? 한효섭생각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역사의 정의는  ‘과거의 기록’ 및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대화'라는 정의를 비롯하여 수많은 학자와 사람들이 수많은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역사의 주체는 ‘인간’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인간이며, 인간자체가 역사이다."역사는 과거가 아니고 현실이다. 역사는 현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고 움직이며 미래이다.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강력한 힘이고 국혼이며 계속되는 대화이고 한없이 진보한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라고 설파하였다. 역사를 외면한 국민에게는 현재도 미래도 희망도 행복도 없다. 자긍심과 정체성과 국민정신이 말살되고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으로 열등국민으로 병들게 된다.

극단적인 사람들은 "지배층과 권력층이 역사를 외면하고 방관하면 아집과 독선으로 정치꾼과 독재자와 폭군이 되고, 지식층이 역사를 외면하면 지식을 팔아먹는 파렴치한 양아치가 되고 사리사욕과 탐욕에 가득 찬 백여우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이 역사를 외면하고 무관심하면 정의와 진실이 사라지고 애국심과 소명의식이 상실되며 열등의식으로 비겁하고 아부와 아첨, 거짓과 위선, 선전,선동의 앞잡이가 되며 강자에게 빌어붙어 기생하고, 내일을 모르는 하루살이가 되어 타인을 비난, 비방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양심도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속물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역사학자와 지도층과 언론인이 사대식민사관에 빠지게 되면 탐욕과 부귀영화에 현혹되어 독단과 오만으로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언론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강대국과 강자의 시녀가 되어 역사를 왜곡 날조하고 역사학계를 좌지우지하며 역사이권카르텔, 역사부패카르텔을 이루어 타인을 비난하고 핍박하며 나라는 멸망하게 되고 국민은 고통과 고난속에 정체성과 국민정신이 상실되며 서로 싸우고 시기질투하며 갈등과 분열과 비방과 비난, 거짓괴 위선. 선전선동과 감언이설로 나라와 사회와 인간의 질서와 도덕이 무너지고 부정부패와 혼란으로 몸살을 앓게 되며 결국은 나라는 패망하고 타국의 식민지와 노예가 되어 비참한 삶으로 생을 마감하게 되며 나라의 이름조차 흔적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오늘의 한국역사는 왜곡 날조되어 위대하고 찬란한 12,000년의 한국문화역사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상실하고  자주적인 역사관이 아닌 사대식민사관으로 물은 지배층과 사대부들이 득실거리며 백성을 천민으로 학대하고 중국을 황제국으로 섬기고 모시던 고려말기와 이씨조선말까지 1,000여년동안 중국의 신하국임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호의호식하며 부귀영화를 누리던 위정자와 탐관오리관리들이 국정농단으로 나라를 좌지우지 하였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위대한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의 개국정신과 민족정기와 자존심이 상실되었고 자신도 모르게 사대식민사관으로 역사를 외면하고 방관하는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으로 중병을 앓고 있다.

이러한 한국의 현실은 사대식민사관의 사학자와 정치인, 지배층, 지식층, 지도층, 언론인, 기득권들의 감언이설과 거짓 선전선동으로 선한국민을 유혹하고 이용하여 자신들의 권력욕, 재물욕, 명예욕 등의 탐욕을 채우고 유지하고 있다. 
위대한 단군의 피가 흐르는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이여!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잃어버린 12000년 한국문화역사를 복원하고 한얼개천홍익인간의 개국정신과 민족정기을 되살려 단합된 국민과 시민의 힘으로 하나된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더이상 사대식민사관의 정치인, 지배층, 지도층, 지식층, 언론인이 한국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색출하고 청산하는 것이 오늘에 살고있는 한국인의 역사적 사명이고 소명의식이다. 이것이 역사이다.역사는 과거가 아니고 현실이다. 역사는 현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자녀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보배이며 아름다운 유산이다.

역사를 외면하고 방관하고 무관심한 국민에게는 자유도 평등도 사랑도 희망도 행복도 없다. 다만 갈등과 분열, 시기와 음해, 거짓과 위선, 사리사욕과 탐욕만이 난무하는 불안하고 위험한 사회와 나라가 되어 결국은 부끄러운 역사와 함께 흔적없이 사라질 것이다. 우리 함께 잃어버린 위대한 한국의 역사를 복원하고 21세기 지구촌의 주인공으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 AI시대를 선도하는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이 되자! 이것이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역사이다. 한국의 역사는 우리의 희망이고 행복의 첩경이다.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역사를 가꾸고 만들어가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 부산 한얼인 한효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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