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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와 핵무장!! 한효섭생각
[230724호] 2023년 07월 24일 (월) 19:53:00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후쿠시마 오염수와 핵무장!! 한효섭생각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조선일보 2023년 7월 18일 김대중칼럼 “후쿠시마, 정말 ‘오염’때문인가?”편을 읽고 필자가 적은 칼럼 ‘후쿠시마 오염수보다 무서운 북핵, 북핵보다 더 무서운 중국역사침탈’이라는 내용과 생각을 같이 하여 공감하였다.

김대중 칼럼에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 처리수 방류를 반대하며 온갖 괴담을 퍼트리는 한국 야당과 좌파세력의 진의는 정말 ‘오염’ 그 자체에 있는 것인가? 오염이 문제라면 직접 피해를 보는 일본 국민, 캐나다, 미국 등이 벌써 들고 일어났어야 하고 국제기구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그런데 당사자들은 조용하고 우리만 시끄럽다.

그것이 유독 한국의 야권과 좌파 세력의 ‘먹잇감’이 되고 있는 과거 광우병, 세월호 사건 등으로 정치적 재미를 본 민주당과 좌파세력의 추억때문일까. 나는 거기서 나아가 이것이 한국의 원자력 발전과 핵무장을 반대하는 이른바 ‘이재명식(式) 평화론’에 기인하는 것이고, 한국의 원전산업을 뿌리째 흔든 문재인식(式) 반핵 ‘반원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핵은 천사와 악마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원이고 다른 하나는 가공할 살상파괴무기다. 그래서 우리는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북핵의 위협 아래서 살아남을 수 있고 한국이 안보면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그래야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국제적 안정성 보장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원전의 부작용 문제에 집작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한국에서 ‘핵의 이용’을 멀리하게 하려는 북한, 중국, 더 나아가서 일본 등에 악용당할 우려가 있다. 듣기만 해도 소름끼치는 적개심을 돋우는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평화론’이 있다.

 "평화는 아무리 비싸도 전쟁보다 낫다.”는 이재명의 평화론이다. 한마디로 어떤 방식으로든 살아남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낫다는 생물학적 평화론이다. 하지만 평화도 두 가지가 있다. 아무리 비싸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아남으면 된다는 굴종과 굴욕의 평화가 있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아니 설사 전쟁과 희생을 치르러라도 지켜야 하는 자유의 평화가 있다. 인류의 역사는 후자의 역사다.

 필자는 이 칼럼의 내용을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지한다. 목숨을 걸다시피 후쿠시마 오염수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현재의 야당과 좌파세력들의 목적은 반일감정을 부추켜 윤석열 정부를 곤궁에 빠트리고 한국에 일고 있는 자체 핵무기 보유 여론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북한과 중국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아마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한국인 모두의 생각이라고 믿는다.

오늘에 사는 우리는 후쿠시마 오염수보다 북핵이 10배, 100배 더 무섭고 위협하다는 사실을 직시해주기 바란다. 진정한 야당이라면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강력한 국방력과 부강한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우리도 강력한 핵무장을 해야 하며 적대국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위협에서 적극적으로 대비해야한다. 한, 미, 일 공조는 물론 나토까지 포함하여 인류의 최고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부강한 대한민국을 다함께 건설하자고 울부짖는 야당의 외침을 듣고 싶다. 


정치인은 대의와 내일을 생각하고 정치꾼은 눈앞에 보이는 오늘의 탐욕만을 생각한다는 명언을 되새기며 한국의 야당과 좌파세력들이 과거 야당 선배들처럼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훌륭한 정치인과 좌파세력과 시민운동 세력으로 거듭 태어나서 대인으로서 대의를 따르는 큰 인물, 큰 정치인이 되어 자신의 목숨을 헌신짝같이 버리고 지겨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주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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