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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의혹과 진실그리고 백지화 선언 -한효섭생각
[230724호] 2023년 07월 24일 (월) 19:57:4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양평고속도로 의혹과 진실그리고 백지화 선언 -한효섭생각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오래동안 양평군민의 숙원사업인 양평고속도로의 착공을 눈앞에 두고, 민주당의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을 제기하면서 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단군이래 최대 스캔들이며 국정농단이다’라고 단정하고 국정조사를 주장했다. 또한 원희룡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공약 사업을 아무런 협의와 절차없이 양평고속도로 의사결정의 책임자가 자신”이라며 백지화를 선언하였다. 


물론 민주당의 괴담과 기짜뉴스의 정도가 국기를 흔들고 있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가짜뉴스와 괴담으로 비난하고 있다 ‘박근혜 국정농단, 국정조사, 탄핵’으로 정권을 잡은 민주당이 한 번도 경험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공약이 단군이래 최악의 국정농단으로 정권을 빼앗겼다. 그리고는 반성과 성찰없이 대통렁취임 1년된 윤석열 정부를 공격하고 비난하면서 온갖 가짜뉴스와 괴담을 펴터리고 있고, 다수야당의 힘으로 국정의 발목을 잡고는 윤석열대통령 탄핵을 운운하며 마침내 국정논단, 국정조사를 하자는 야당대표의 주장은 놀랍기도 하고 귀를 의심케 한다.

이재명 대표의 수많은 사건으로 조사를 받고 있고 자신과 관계되는 백현동사건, 광복이후 최대의 국가문란사건인 ‘50억 수수 재판거래’ 사건 등 수많은 이재명 형사사건들에 대해서 어느 누구하나 국정논단, 국정조사를 말하는 사람이 없다. 아직까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는 양평고속도로 김건희 일가 의혹사건을 국정농단, 국정조사를 운운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국민들은 오늘의 여야 정당과 여야국회의원의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와 의심은 더욱커질 수 밖에 없다.

양평고속도로 착공에 대해 타당성 조사와 지질조사를 담당한 용역회사는 문재인 정부가 선정하였고 문재인 정부때 타당성 조사를 하였다. 원희룡 장관 취임 3일째, 처음으로 양평고속도로 타당성 조사결과 보고서를 받았으므로 윤석열 정부와 원희룡 장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삼척동자라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앞으로 치를 총선을 염두에 두고 민주당이 가짜뉴스와 괴담으로 윤석열 정부를 흔들고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으로 차기총선승리를 위해 정치적 프레임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원희룡장관 자신의 억울함과 분함으로 아무런 절차와 전략도 없이 대통령 공약 사업이고 국책사업이며 양평군민의 15년의 숙원사업을 한순간에 뒤집는 원희룡장관의 서투른 판단과 결정이 윤대통령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었고 국민을 화나게 만들고 더 큰 의혹을 갖게 만들었다.

그 결과 문재인 정부가 선정한 양평고속도로 타당성 조사를 한 용역회사 대표가 합리적이고 정확한 판단으로 양평고속도로 타당성 조사를 하였고 윤석열 정부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었고 또한 그런 시간적 여유와 기회는 전혀 없었다고 발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국정농단, 국정조사를 운운하고 윤석열 정부를 공격하여 정치적 탐욕을 노리고 있는 데도 국민의 생각과 여론은 원희룡 장관의 서울 양평고속도로 백지화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로 의심한다"가 60.9%로 나타나고 김건희 여사 일가 땅과는 무관한 정책 판단이며 무관하다는 것이 32.1%로 나타났다. 

 일전에 필자가 지적하였듯 국민은 사실 여부를 떠나서  사실확인보다 의혹을 더 선호하고 선택하는 심리적 행동이 나타났다고 지적한 적이 있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국민을 빙자해서 목적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당리당략과 탐욕에 가득차 온갖 괴담과 거짓으로 선전선동하는 야당과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시키기는커녕 국민을 무시하고 아무런 절차없이 감정적으로 해결하려는 서투르고 어리석은 여당과 정부의 태도가 더욱 더 국민을 분노케 하고 국민을 불행하게 되었고 의혹을 더욱 더 확산하게 되었으며 확대시키고 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무책임하고 염치없이 오로지 정권탈환과 정권유지와 자신들의 정치생명만을 위해 국민을 볼모로 잡고 이용하는 여야 정치인과 정부에게 좀 더 심사숙고하고 신중하게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고 현재 심각한먹고사는 인생과 생활의 문제에 대하여 말이나 공약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존경하고 현명한 국민여러분은 양평고속도로의 의혹과 백지화 선언같은 말도 안되는 황당한 주장에 현혹되지 말고 그들의 감언이설에 휘둘리지 마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인간다운 인간,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양성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들의 삶과 미래를 지키고 가꾸어나가자고 간곡히 부탁한다.

우리 함께 반성하고 성찰하여 가짜뉴스와 괴담이 사라지고 오만과 독선, 경솔한 선택이 없는 정치인 그리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확고한 국가관, 애국심으로 소명의식을 가진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 아름답게 꽃피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다함께 뼈를 깎는 인고와 아픔을 감수하고 양평고속도로 의혹과 백지화선언에 흔들리지 말고 한마음한뜻으로 남녀노소 신분 여하를 막론하고 우리 모두 스스가 솔선수범하고 단합된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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