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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계 통설과 정설을 믿어도 되나요?
[230724호] 2023년 07월 24일 (월) 20:13:40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역사학계 통설과 정설을 믿어도 되나요?

 

한효섭의 한국사칼럼(0310)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대한민국이 해방된 후 해방공간의 3분류의 한국역사학파 중 단재 신채호를 비롯하여 민족사학자는 항일운동을 하다 일제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 정인보를 비롯한 사회주의 사학자는 월북하였든지 납북되었다. 남한에 남아있는 역사학자는 친일파 식민사학자만 남았다.

조선총독부의 앞잡이 역할을 한 친일파 식민사학자 이병도와 신석호를 비롯하여 식민사학자들은 친일파 청산으로 죽는 줄 알았는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은 민족사학자와 사회주의 사학자가 없는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식민사학자인 이병도와 신석호를 등용하여 문교부장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등 요직에 등용하였다.

한국의 역사관련 기관과 강단사학 및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식민사학’을 ‘실용사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일본의 황국사관으로 집필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지금까지 교육현장에서 버젓이 가르치고 왜곡, 날조된 한국사를 바탕으로 사대식민사관의 카르텔을 이루고 한국의 역사계를 장악하고 좌지우지하고 있으니 역사독립과 역사광복은커녕 중국 역사침탈과 일본 역사침탈의 원인과 근거와 명분을 제공하고 있다.

해방 80년이 지났어도 전국 대학에서 독립운동사와 민족사학자와 사회주의 사학자의 역사관과 내용을 가르치는 대학이나 학과나 제대로 된 역사관을 가진 교수를 등용한 경우가 하나도 없다고.한다. 식민사학자들이 독점하고 한국의 상고사를 부정하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를 추종하고 ‘북한은 중국의 식민지다’와 ‘남한은 일본의 식민지다’로 표현하며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식민사학자인 이병도와 신석호의 제자와 그 제자들만이 북치고 장구치고 마음대로 역사하계를 독점하고 자기들끼리 카르텔을 이룬것이 한국의 오늘의 역사학계의 현주소이다. 그리고 그들의 아집과 독선과 독점으로 사대식민사관의 역사학자들만으로 구성하여 만든 오늘의 한국역사학계의 주장을 한국역사학의 통설과 정설이라고 한다. 과연 중국과 일본의 대변인 역할을 담당하는 그들의 학설인 통설과 정설을 한국인의 국사의 통설과 정설이 될 수 있을까?

 필자는 그들만의 황국사관으로 끈끈한 네트워크인 친일파 역사학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하루빨리 청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유일한 한국의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문헌자료를 일본의 극우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일본의 역사보다 오래된 한국사를 지우고 위서와 같은 왜곡날조된 <일본서기>를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삼국유사 초기기록 불신론을 비판없이 추종하고 왜곡, 날조된 일본서기와 일본 극우역사학자들을 스승으로 모신 그들의 한국역사학의 통설과 정설을 인정할 수 없다. 그들의 반성과 성찰로서 한국의 역사를 한국인의 관점에서 연구, 개발, 발표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들은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라는 핑계로 한국사를 난도질하여 식민사학으로 만들었다. 그들이 반성과 성찰로서 스스로 변하고 혁신하여 한국과 한국인은 물론 미래서대를 위해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지 않는 한 한국 역사학계의 통설과 정설은 신뢰할 수 없으며 청산해야 할 대상임을 직시하고 자각해야 한다. 국익에 반하는 국사이자 국민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짓밟는 국사를 왜 연구하고 개발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국사를 배우고 가르치는지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이고 행주가 될 수 없다" 식민사학을 아무리 세탁하고 실증사학이다. 이름을 바꾸어도 식민사학이지 실증사학이 될 수 없다는 진리를 직시하기를 바란다.
특히 "국사는 상반되는 역사학자들의 학설이 합의 되지않는 부분에서 '강단사학자가 한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고 숫자가 많다고 하여 한국역사의 정설과 통설로 결정하면 안되는것이다. 검증된 새로운 문헌자료등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서로의 주장을 존중하면서 유보하는 것이 국사를 접하는 한국역사학자의 태도라고 믿는다.

특히 국익을 해치고 국민의 자존심을 해치면서 상반된 학설의 주장을 하는 국사에 대해서는 확실한 새로운 문헌자료등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유보해야한다. 꼭 통설과 정설이 필요한다면 국익과 국민에게 이롭게 적용되는 내용의 주장과 학설을 선택하고 가르치다가 확실한 새로운 문헌자료등으로 검증이 되었을 때 올바른 학설로 수정하고 정설이나 통설로 인정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절대절명의 영원한 역사의 통설과 정설은 없다는 것을 직시하고 깨닫기를 바란다.사대식민사관으로 전철된 국익을 해치고 국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훼손하는 학자들의 상반된  주장을 하는 부분의 역사를 한국의 통설과 정설로 받아드린다는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고 국가와 국민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자신들의 연구실적과 아집과 독선으로 주장하지 말고 국익을 위해 신중한 태도로 결정하고 주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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