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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에 피는 역사의 불꽃  -한효섭생각
[230730호] 2023년 07월 30일 (일) 07:44:03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폭풍 속에 피는 역사의 불꽃  -한효섭생각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의 1만 2천년의 유구한 한국역사문화는 수많은 침략과 고난 속에서도 아름답고 찬란하게 꽃피웠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고려중기부터 이씨조선 시대에 와서 위정자와 지배층의 사대식민사관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사리사욕과 탐욕에 눈이 어두워 백성을 핍박하고 강대국에 아부와 아첨을 통한 입신양면으로 노예정신과 식민지정신으로 열등민족으로 병들게 하였다.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위대한 한민족의 정신을 망각하고 중국을 황제국으로 모시고 사실상 신하국이 아닌 노예국으로서 온갖 수모와 고통을 받으며 왕권유지와 지배층의 권력유지와 부귀영화만을 위해 백성들은 온갖 고난과 고통 속에 신음하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여 청일간에 시모노세끼조약(1895)으로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독립되었지만 불행하게도 일본에게 국권이 빼앗기고 나라는 멸하여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이 말살된 사대식민사관의 위정자와 지배층과 귀족들의 탐욕과 역사의식과 가치관이 낳은 불행의 결과이다.

그러나 대일 항쟁기 35년동안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이신 신채호 선생, 이회영 선생, 박은식 선생, 정인보 선생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들의 유구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키며 국조 단군의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을 중심으로 목숨을 바쳐 한국의 독립과 한국역사를 지켜왔다. 침략자 일본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통하여 한국의 역사책을 20만 권 이상 불태우고 유일하게 남겨놓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으로 한국의 역사를 축소시키고 단군을 신화로 부정하는 작업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조단군을 지우려고 노력하였으나 한국 국민의 가슴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국조 단군을 지우지 못했다.

이완용같은 매국노와 이병도와 신석호같은 식민사학자를 앞세워 일본 천황의 황국사관으로 일본 국력을 다해 총칼로서, 금은보화로서, 권력을 미끼로, 온갖 공갈, 협박과 회유로도 한국인의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는 국조단군과 단군조선의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를 지울 수가 없었다. 이를 두고 서울대학교 법대 학장 최태영 박사는 일본정부가 그렇게나 단군을 신화로 조작하고 단군조선의 역사를 지우려고 노력하였으나 실패하였는데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의 제자와 제자들의 제자들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이 독립되고 해방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왜곡날조된 <일본서기>를 인용하여 단군을 부정하고 단군조선의 역사를 축소하니 ‘국민들이 먹히드라’면서 개탄하고 이미 고인이 된 친구 이병도의 잘못이 크다고 한탄하였다.

그러면서 이병도 박사가 죽기 전 병원에서 “단군은 실존인물이다”라고 양심고백을 하였는데 이병도의 제자와 제자들은 대한민국 역사의 태두라고 칭송했던 스승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망이 든 늙은이라며 폄하하는 배은망덕한 말을 서슴지 않으니 천인공노할 일이 아닌가?
대한민국이 광복된 지 80년이 되었는데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북한을 중국의 식민지국이고 일본의 임나일본부설로 남한을 일본의 식민지였다고 역사침탈하는 이 순간에도 사대식민사관의 카르텔은 중국과 일본의 극우파가 주장하는 날조된 <일본서기>를 근거로 중국과 일본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매국행위를 하고 있으니 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놓여있다.

특히 한국의 식민사학자들과 역사관련 정부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은 47억을 들여 동남아지도를 그리면서도 독도는 그리지 않고 일본땅이라고 인정하고 가야사복원을 위해 국고 1조2천억원을 들인 작업에서도 가야사복원사업에 가야는 임나라는 <일본서기>를 인용하여 일본의 식민지로 기술하고 있으며, 식민사학자들끼리 모여 학회를 구성하고 이에 동조하는 사대식민사관의 정치인과 지도층과 지배층과 언론인이 합세하여 이런 왜곡날조된 역사를 학계의 정설이니 통설이니 하는 뻔뻔하고 파렴치한 모습에 가슴이 터지며, 이에 통곡하는 독립운동가와 선열들의 울부짖음이 귀가를 스치고 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고 한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잘못던 역사를 바로 잡고자 온갖 핍박과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20여년을 하루같이 투쟁하고 있는 재야사학자인 한가름역사문화연구소 이덕일 소장, 고구려역사재단(현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한 시길수 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이었던 심백강 선생 한국천문연구원장이였던 박석재 박사, 대한사랑 이완용 박사,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 안경전 선생 등의 수많은 역사학자들과 시민단체및 애국시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점 폭풍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였으나 <전라도천년사>의 출간을 계기로 전라도 500만 도민과 호남 국회의원과 시,군의원, 시민사회단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왜곡날조된 "전라도천년사"와 한국역사를 바로 세우고 잃어버린 한국사를 바로 잡겠다는 목표속에서 역사의 불꽃을 피우고 있으니 하늘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고 보호하고 있다고 믿는다.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애국국민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광복 80년이 되어도 이루지 못한 역사독립, 역사광복을  와곡날조된 <전라도천년사>를 바로 잡는 이번기회로 하여 폭풍 속에 지는 역사의 불꽃을 다시 한번 활활 불타게 하여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고 한국사교과서를 바로 편찬하기 위해 이권카르텔, 부패카르텔, 역사카르텔인 사대식민사관 카르텔을 색출하여 척결하고 다시는 이 땅에 사대식민사관의 카르텔이 발붙이지 못하고 올바른 한국역사를 바로 세우고 한국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되살려 세계를 선도하는 특등 국민으로 거듭 태어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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