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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카르텔의 핵심은 역사카르텔 -한효섭생각
[230730호] 2023년 07월 30일 (일) 07:48:1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이권카르텔의 핵심은 역사카르텔 -한효섭생각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이권카르텔’은 ‘부패카르텔’로 이어지고 ‘부패카르텔’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이러한 이권카르텔이 한국 사회를 좀먹고 국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빈부 격차와 갈등으로 분열과 음모로 한국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말살시키고 국가와 국민을 암흑의 늪으로 빠지게 한다.

어느 위정자와 권력자가 이권 카르텔과의 전쟁을 선포한 사람이 없으며, 권력 유지와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국민을 분열케 하였다. 나라와 국민들은 최근 엄청난 수해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데 국회의장을 지낸 국회의원들이 베트남으로 가지 않나, 지방 정부의 단체장은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데 유럽출장을 가질 않나, 또한 국민 정서를 무시하고 자기 지역은 별일없고 개인의 사생활로서 골프친 것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나 도대체 그들의 목적과 가치는 무엇이며 왜 정치인이 되었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런 한심한 현실 속에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이권카르텔 보조금 폐지…수해복구에 투입”이라며 지자체와 경찰, 소방, 산림청 등 유관부서에 수해 복구를 위해 인적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던 윤 대통령의 용단은 국민에게 모처럼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권카르텔, 부패카르텔에 대한 보조금을 전부 폐지하고 그 재원으로 수해 복구와 피해 보전에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해 피해 복구와 지원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정적으로 사용된 보조금의 폐지, 환수로 이를 추가,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비공개 회의에서도 “이권, 부패 카르텔의 정치보조금을 전부 삭감하고 농작물 피해 농가와 산이 붕괴된 마을 100% 보전에 투입하라.”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런데 돈을 쓰려고 긴축재정한 것”이라며 “국민의 눈물을 닦는 데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재정을 쓰라”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순방에서 귀국 직후 경북 예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충남 공주와 논산의 농업 피해현장을 비롯하여 피해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군도 동원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국민 안전이 경각에 놓여있는 비상상황”이라며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산림청 기관장들은 각 기관 모든 부서의 인적자원을 총동원하라”고 했다.

국회의장을 역임한 야당 국회의원들의 베트남 방문과 비교하면 생각과 의식의 차이가 너무나 대조적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이권카르텔과 부패카르텔의 중심에 전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4대 강 보해체정책과 태양광정책이 있고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의 시민단체 보조금과 민노층 등의 국가 보조금 등은 국민의 세금이 줄줄 새어나가고 특정 단체나 특정인의 배를 부르게 하는 현상을 감사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이보다 더 무섭고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이권카르텔과 부정카르텔, 사교육카르텔과 역사카르텔이며, 특히 역사카르텔을 하루빨리 척결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은 사대식민사관에 의하여 완전히 말살되고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으로 병들게 되고 다시는 회복할 수 없고 국민통합과 화합은 영원히 사라지고 국민분열과 갈등과 대립으로 음모와 음해와 괴담정치로 나라는 멸망하고 대부분의 국민은 타국의 노예와 식민지가 되어 비참한 삶으로 최후를 마감하게 되며 미래세대와 자녀들에게도 대물림하게 되는 엄청난 불행을 자초하게 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언론을 통해 사교육의 이권카르텔이 공교육을 망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역사카르텔, 이권카르텔과 부패카르텔은 더욱더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도 이에 동참했던 정부와 위정자와 지식층과 언론인은 물론 무관심한 국민들은 대부분 나라와 국민이 멍들고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국고 47억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 끝까지 독도를 그리지 않고 독도는 일본땅이다 혹은 공동 공유해야 한다고 헛소리라면서 30억원을 더 요구한 파렴치하고 염치없는 역사학자들을 두고 재야 사학자 이덕일 박사는 칼라프린터기만 있으면 45만원이며  만들수 있고 그릴 수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그린 동북아 역사지도를 컬러복사한 것처럼 그린 동북아역사지도, 한국의 영토를 축소, 왜곡, 날조하게 그렸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의 100대 국정사업으로 1조 2천억원을 들여 가야사복원사업에 한국의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초기기록를 부정하고 왜곡날조된 <일본서기>를 인용하여 ‘가야는 임나다, 임나는 가야다’라는 가야와 남한이 과거 일본의 식민지라는 것을 국립박물관에서 ‘가야본성(칼(劒)과 현(絃))’ 전시회를 하지 않나.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 신청하려고 하지 않나 이러한 매국행위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광주, 전라남북도가 지명 1,000년을 맞이하여 24억원을 들여 만든 <전라도천년사>가 마치 가야 전라도 지역이 과거 야마토왜가 지배한 것처럼 기술되어 500만 전라도민은 물론 9천만 한민족을 분노케하고 있다.

이 모두가 사대식민사관의 국사카르텔의 이권카르텔 부패카르텔, 매국카르텔은 도를 넘고 있으며 반성과 성찰없는 역사학계의 카르텔의 척결과 청산이 무엇보다 더 시급한 문제이다. 잘못된 역사 카르텔로 인하여 동북아역사재단의 47억 보조금과 1조 2천억 가야사 복원 지원금과  24억을 들인 <전라도천년사> 지원금을 환수하여 수해 피해자와 복구에 사용하고 이들을 형사고발하여 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데 국민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요?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이라면 필자의 주장에 동의하리라고 믿으며 우리 함께 역사 카르텔과 매국카르텔을 척결하고 청산해달라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강력히 호소합시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이권카르텔, 부패카르텔에 정부보조금을 폐지하고 이재민과 환수금을 수해관련 피해복구와 피해자에게 피해 보상한다는 정책에 적극 지지하면서 역사카르텔의 정부지원금 환수와 이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줄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호소합니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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