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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계득 대표이사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글로벌 중견기업 인니 PT.STAR FASHION
[230907호] 2023년 09월 07일 (목) 23:12:11 최병우 대기자 kbshdtv@hanmail.net

 

여계득 대표,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글로벌 중견기업 인니 PT.STAR FASHION

 

- 정직과 신뢰를 사명으로 여성브라우스 생산 30년 미주시장 탄탄한 교두보 역할

-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세계속 한국인의 저력과 위상을 높여가는 인니 스마랑스타패션

 

파워 인터뷰 - 여계득 대표이사

   
사진 : 여계득 대표이사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사람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그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바뀐다. 국제시장에서 무엇보다 품질로 싸워 바이어들에게 최고 평가를 받고 30여년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여성브라우스를 생산하여 미주전역에 수출하는 중견 글로벌기업 스타패션 여계득 대표가 2023년 대한민국공로대상 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한국언론연합회, 국회방송종합뉴스 주관한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에 선정되어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

대한민국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묵묵히 활동하는 세계속의 한국인 기업과 인물을 추천받아 지난 6개월 동안 꼼꼼하게 소정의의 절차를 밟아 심사과정을 거처 1년에 한차례씩 따뜻한 격려와 함께 시상을 수여하고 있다.

여계득 대표는 1990년도 초 대우기업 입사하여 인도네사아 파견 직원으로 들어왔다. 그 후 협력회사인 중국계 섬유회사인 까르엔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그곳에서 6년동안 일을 하게 되었다. 이후 한국에서 오랫동안 동종 업을 운영했던 섬유회사가 다시 인도네시아 섬유사업에 진출한 김주철사장이 운영하는 섬유회사에서 9년동안 일을 했다.

   
사진 : 1.600여명의 종업원들이 의류를 생산하는 과정 

여 대표는 자카르타에서 500여키로나 떨어져있는 스마랑지역에 2007년 6월에 지금의 스타패션 섬유회사를 창업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하였다. 인니 스마랑에 정착하는 과정은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직과 신뢰를 사명으로 묵묵히 더불어 함께 성장하자는 철학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1.600여 직원을 거느린 여성부라우스 전문 생산업체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3년동안 공장 문을 닫았다 열었다를 반복하면서 어려운 과정을 겪었지만 1.600여명의 종업원들이 한건의 임명피해 없이 함께 무사히 잘 견디어 주어 위기를 이겨내었다. 창업당시 함께한 1.600여명의 직원들 복지와 편의시설들을 꼼꼼하게 챙겨주면서 후생복지를 최우선으로 지금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전역에 2018년 2019년 한국기업 외 중국·인도·대만·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서 진출한 수많은 섬유산업 기업들이 생산설비를 증축하고 현지에 공장을 새로 세워 섬유산업에 진출한 기업들이 더욱 많아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 졌다. 인니는 자카르타 지역보다 외곽지역 인건비가 싼 편이라 많은 기업들이 자카르타 외곽으로 이전하고 있고 신생 창업기업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 : 여계득 이사장이 인터뷰를 마치고 '인니 스마랑스타패션'에서 생산한 의류 진열장 앞에서 기념 찰영을...

현대화 기계 설비로 매년 교체해줘야...

여계득 대표는 “앞으로도 매년 현대화 기계설비 시스템을 차근차근 꾸준히 교체를 해줘야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다”며 내년계획을 말해주었다.

특히 "여성복은 유행을 많이 타고 생산과정이 단순하지 않고 복잡하다보니 현대화시스템 확보가 녹록치 않다. 기계설비 교체 비용도 많이 소요되고 시스템시설 싸이클이 빠르게 찾아오면서 한꺼번에 투자하기는 중견기업으로는 그리 쉽지가 않다."며, 그리고 "섬유산업자체가 코로나이19 이후 일감이 많이 감소하였고 바이어들의 요구사항도 많아지면서 인니에 진출한 기업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의류산업 중소기업은 경영환경이 열악하다는 얘기를 곁들였다.    

여 대표는 그럼에도 초심을 잊지 않고 1.600여 종업원들과 함께 더불어 걸어간다는 신념으로 "종업원들의 복지와 작업환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조국 대한민국에 한 말씀드린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정치가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해 정치를 해 달라 힘주어 말하면서 정치인들이 당리당락을 떠나 협업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로 안정된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대기자. 최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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