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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과 함께 제1회 국악대향연 개최
[231006호] 2023년 10월 06일 (금) 10:35:45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서울시민과 함께 제1회 국악대향연 개최

 

- 이정옥(민) 전통예술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 -

-2023 서울시 민간국악행사 지원 사업-

 

   
사진: 서울시민과 함께 제1회 국악대향연 출연진 과 주요 인사들과 함께 기념 찰영(영등포아트홀 공연장)
   
사진 좌측: 박동국 동국예술기획 대표ㆍ문화예술경영학 명예박사, / 사진 우측: 사진: 이정옥(민) 한강수예술보존회 대표

이정옥(민) 한강수예술보존회 대표가 주최·주관하고 박동국 동국예술기획 대표가 총감독을 맡아 23.10.05.(목) 오후7시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96 영등포구구민회관 영등포아트홀에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국악 대향연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이날 공연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영등포구의회, 동국예술기획, 사)대한노인회중앙회,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영등포신문사, 사)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한민족세계화본부, 사)영등포구지제체장애인협회, 사)국가무형문화재 인천잔치마당, 사)대한노인회영등포지회, 삼일신고문화원 등으로부터 지원 및 후원받았다.

이정옥(민) 대표는 모시는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민과 오세훈 서울시장님, 최호권 영등포구청장님, 정선희 구의회의장님 그리고 구의원님 분들께서 관람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자는 인사말과 전부경 삼일신고를 노래와 춤으로 만인들께 전수하고 온 누리에 알려서 세계평화의 문화예술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문화 대국으로 우뚝 나아가기를 천지신명께 기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바뿐 일정으로 공연관람 참석을 하지 못하고 축사를...“안녕하세요. 서울시장 오세훈입니다.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국악대향연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였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국악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체험하기를 바랐다. 나아가,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예술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축사를 남겼다.

최호건 영등포구 구청장과,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강수예술보존회’ 이정옥 회장님을 비롯한 춤과 소리를 선보이기 위해 출연진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을 담았다. 이날 최 구청장과 일부 영등포구의원이 공연을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관람을 하고나서 출연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회는 최건용 방송인이 제1회 국악대향연 공연을 진행했다,

첫 번째, 취타대 출연은 김영훈 수원 대취타단 단장을 중심으로 26명이 출연하여 나팔, 나각, 태평소, 등관악기와 징, 북, 바라, 장고, 편성하여 옛날 임금님 행차자 궁궐 수문행사에 참여했던 조선시대의 군례악을 선보였다. 26명의 대취타단 구군악으로 아트홀 공연장 밖에서부터 입장하여 관람객들 정신을 얼떨떨하게 만들었다.

   
사진: 천부삼일무 출연진들 사진중앙 이정옥(민) 대표

두 번째, 천부삼일무 출연진은 이정옥(민)명무를 중심으로 하순희, 지윤임, 모규순, 한애경, 양경순, 김혜련, 김혜경, 현수련, 유성녀, 10명이 출연하여 우주의 근본진리를 예술적 표현으로 천부경 진리의 근본요체로 사람의 주인 된 요소로 81자의 짧은 문장을 무로 화려하게 나타내 관람객들이 신비하다는 듯 감탄을 자아냈다.

세 번째, 봉산탈춤 출연진은 서광일 남사당놀이 이수자 중심으로 금재선, 신선일, 2명이 사자탈을 쓰고 풍물반주에 맞추어 재주와 춤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엇었다.

네 번째, 진도북춤 출연진은 전이연 한양교방춤 전승원 원장 외 염승옥, 김은희, 김영민, 김현수, 출연하여 2개의 쌍북가락을 영손에 나누어 쥐고 나는 둣 머무르는 듯 화려한 장단에 손놀림과 발놀림으로 흥과 멋의 극치를 자아내자 관중석에서 여러 차례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사진: 다섯 번째로 출연하여 남도민요 와 진도아리랑을 부른 -  고영옥, 김응삼(男), 정혜정 , 서진순, 출연진이 공연이 끝난 후 기념 촬영

다섯 번째, 남도민요 와 진도아리랑 출연진은 정혜정 ‘꽃누리국악예술단’ 단장을 중심으로 고영옥, 김응삼(男), 서진순, 출연하여 남성적인 중중모리·자진모리 등의 빠른 가락과 장단에 흥겹고 멋들어지게 불렀다. 그리고 진도아리랑을 이어서 넷이서 흥겨운 가락에 신명나게 관람객들을 박수로 고양시키고 출연진들이 일체감을 조성하자 모두가 신명나게 즐겼다.

여섯 번째, 남창동출타기 출연진은 남해웅 판소리 명창과 남창동 줄타기 묘기를 연주자 김주호, 김세진, 박성빈, 임송언, 이건준, 남상동 반주가락에 추임새와 소리로 줄광대와 관객이 소통하며 줄위에서 난이도 높은 연희를 선보일 때 마다 관객들이 탄성을 자아냈다.

일곱 번째, 판굿선반 출연진은 서광일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대표 중심으로 오승재, 김호식, 이정현, 강유진, 꽹과리, 징, 장구, 북을 메고 상모와 부포를 돌리면서 역동적인 춤사위가 관람객들이 신명이 나서 절로 들썩 들썩 호흡을 같이하면서 흥겨운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리고 2023. 제1회 국악대향연 공연을 성공리에 할 수 있도록 힘써준 <예술총감독 박동국 동국예술기회 대표>, <총괄안전 박길서 삼일신고문화원 학술위원장>, <진행 정지희 한국명인원 원장>, <조명감독 정철 씨엘스테이지 대표>, <음향감독 차순철 사운드힘 실장> 스텝진의 노력이 서울시장의 바람대로 시민이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이되도록 하였다. -취재 예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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