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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장관이 희망이다
[231221호] 2023년 12월 21일 (목) 12:38:46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한동훈장관이 희망이다

한효섭칼럼<399>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자유,민주,정의,인권은 명분에 불가하고 국익을 위해 강대국은 약소국을 침략하여 국민들을 무참히 죽이고 있다. 힘없는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죽고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역사이고 현실이다.

자유민주주의가 국익을 우선하는 강대국에 의해 무너지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있다. 과연 누가 12000년 문화와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한국혼을 되살리고 잃어버린 상고사를 복원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할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한국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애국심있는 소명의식을 가진 국민들이다. 불행하게도 국민들은 가짜보수와 가짜진보의 정치인들의 싸움에 혼란과 방황을 잃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국민은 죽든 말든 3개월 후에 치러질 국회의원 선거에서 살아남느냐 죽느냐 만을 생각한다. 여당의 대표는 사퇴하고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다수야당대표는 사법리스크로 비난을 받고 있다. 급변하는 국제정치 현실속에서도 여야는 협치없는 대립과 갈등으로 한국정치는 실종된 현실이다. 국민들은 길을 잃고 방황할 수밖에 없다. 

 위기의 국민의힘은 비상대책위원장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거론한다. 그러나 만일 한동훈이 국민의힘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 혹은 그대 자신의 명예와 권력을 위한 정치입문이라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망신창이가 되어 추락 할 것이다. 얻을 것 보다 잃는 것이 훨씬 많고 꿈과 희망도 물거품이 될수 있다.

필자는 한동훈에게 정치를 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다. 한동훈장관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점점 사라지는 자유와 민주, 정의와 공정, 그리고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국민의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하고 헌신하겠다는 각오와 애국심과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구국의 선구자되어 솔선수범하여 주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한동훈장관은 1973년4월9일생이다. 필자는 한동훈장관의 이름을 한글음파이름학 7대이론과 16다양성대 다양성 원리로 분석해보면 한동훈이름에서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을 구할수 있는 엄청난 음파에너지가 발산하는 것을 알고있다. 이떠한 고난과 비난을 받고 중상모락과 돌팔매를 맞으면 맞을수록 더욱 강렬한 음파에너지가 발산한다. 내아들도 1973년 4월 9일생 이다. 유명한 역술인 백포선생이 한정훈이란 이름을 작명해 주었다. 그러나 필자는 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말라고 한현철로 개명하고 호적에 올리고 율구라는 아호를 지어 불러주었다.

한동훈 장관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사리사욕과 부귀영화와 명예와 영광을 생각하지 말고, 국민의힘 총선 성공만을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오늘의 위태로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한 몸 바치겠다는 신념으로 비상대책위원장을 수락하고 한국의 운명과 국민에게 희망과 빛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한동훈장관은 자유대한민국과 국민의 희망이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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