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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보다 위대한 단군의 힘
[240103호] 2024년 01월 03일 (수) 12:03:1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청룡의 기운보다 위대한 단군의 힘

 

한효섭칼럼<405>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청룡해를 맞이하여 청룡의 기운을 받아 번영과 행복을 꿈꾸며 희망과 기대에 부풀어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운명을 갈라 놓을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여야는 총선 승리를 위해 해맞이를 통하여 청룡의 기운이 자기당으로 기울기를 희망하며 총선 승리를 빌고 있다. 국민들도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소원을 빈다. 태양자손, 하늘의 자손인 천손으로서 태양과 광명과 하늘과 하느님과 하나님을 향한 지극 정성의 마음은 한민족의 문화이고 신앙인 것이다.

필자도 새해가 되면 해맞이에 가서 소원을 빌고 떡국을 함께 먹고 헤어져서 부산시내를 한바퀴 돌면서 부산기운 부산정신 부산향기를 마시고 나의 사랑과 열정을 전달하는 것이 필자의 새해 일정이었다. 언젠가 부터는 여러명이 함께 하는 해운대나 오륙도가서 해맞이 하는 것보다 한얼동산 한얼고등학교에서 붉게 타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며 소원을 빌고 목표와 비전을 세우고 다짐한다. 그리고는 부산지역을 순회하며 사랑과 열정을 불태우고 부산혼과 부산의 에너지를 가슴에 듬뿍 담아온다. 해마다 해맞이를 통하여 얻은 기운은 한해동안 기쁨과 희망을 주고 희노애락과 길흉화복을 좌우하며 내일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축적하였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하면서 절대자에게 의존하고 에너지를 충전하여 새롭게 태어나기도 하며 용기와 희망을 가지기도 한다. 수십년을 반복한 일이지만 필자가 깨달은 것은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께 감사하며 나의 뿌리와 근본인 부모와 조상과 선조에 대한 고마움과 나를 지켜준 조국과 스승님께 감사하고 그들이 나를 있게 했고 지켜준다고 믿었다. 그러므로 얼굴도 모르는 어머님과 조부모와 조부모의 부모이신 선조님을 모시고 공경하며 애국가처럼 즐거우나 괴로우나 기쁠때나·슬플때나 조상님과 뜻을 함께하고 조국과 민족을 의논하며 자문자답하고 나를 지켜준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졌다. 그래서 필자가 있는 곳에는 항상 부모와 조부모님의 영정을 모시고 기도하였다.

하나님과 부처님과 예수님과 천주님보다 나에게는 부모님이 유일한 분이고 태초에 개천으로 하늘의 문을 열고 한얼개천홍익인간을 개국정신과 건국이념으로 한韓의나라 한국을 개국하신 한인천제, 한웅천황, 한검황제(단군왕검), 삼성조님이 더 중요하고 존귀하며 삼성조께서 대한민국과 한민족 한국인, 필자를 지켜주신다고 확신하였다.

그러므로 삼성조의 영정과 부모님의 영정을 보면서 그분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면서 지켜주고 보살펴 준다고 믿었다. 특히 청룡의 해인 올해 한해는 청룡의 기운과 함께 보다 더 위대한 힘과 선한 영향력과 불멸의 에너지를 가진 단군의 힘이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지켜주며 사랑해 준다고 믿었다. 구하지 않으면 얻지 못하며, 믿지 않으면 떠나버리는 것이 기운이고 에너지이다. 감사함을 모르면 사라진다.

필자는 위대한 단군의 힘을 믿고 감사의 인사를 아침, 저녁으로 한다. 먼동이 틀 때 동쪽 하늘에서 한얼동산에 비치는 햇살과 함께 오는 아름다운 광명의 햇살과 저녁이면 서쪽으로 넘어가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의 아름다움은 천지를 감동시킨다. 아침햇살과 함께 와서 저녁노을과 함께 사라졌다. 또다시 아침이면 함께 찾아와서 꿈과 희망과 영광을 주고 가는 한인천제, 한웅천왕, 한검황제와 부모님과 조상님이 나를 번영케하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과 행복을 준다고 믿는다.

한얼가족, 모든 인류와 우주만물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한韓의나라 한민족의 삼성조께서 시험을 마치고 청룡을 타고 와서 한국과 한국인에게 영광의 월계관을 총선을 통해 기회를 준다고 믿는다. 한국의 미래와 발전과 번영과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도약의 기회를 잡느냐, 못 잡느냐 하는 것은 이번 총선을 통한 한국인의 몫이다. 청룡의 해 위대한 한국혼의 횃불을 높이 들자.

우리 다 함께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청룡의 기운보다 더 위대한 삼성조 단군의 힘을 믿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국조 단군을 잊으면 한국의 정체성을 잃고 민족정신이 상실되며, 노예정신과 식민지근성으로 사대식민사관에 매몰되며 영원히 깨어나지 못한다.

22대 총선을 계기로 역사카르텔을 타파하고 한국인다운 위대한 한국인으로 거듭 태어나자고 다시한번 강력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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