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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이념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국익이 우선이다
[240112호] 2024년 01월 12일 (금) 10:08:3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정치적 이념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국익이 우선이다

 

한효섭칼럼<411>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정당을 탈당하고 입당하고를 반복하는 정치인을 국민은 혐오하고 싫어한다. 당연한 국민의 선택이다. 그러나 헌법적 가치와 법치를 부정하는 정당과 정치인은 현실 정치인이 아니고 쿠데타의 주역이다. 개혁과 혁신이 실패하면 쿠데타이고 성공하면 혁명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정치 이념으로 한 국가집단이다. 평등을 목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회민주주의와 공산민주주의가 아니고 자유를 최우선으로 한 자유민민주주의 국가이다.

대한민국에서 언젠가부터 헌법과 법치를 부정하고 국가통치 이념을 위반하는 대역적과 내란죄에 속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인 경제민주주의니, 보편적 복지니, 평등이니 하는 정치적 이념의 정치인이 난무하며 사회주의적 정치적 이념의 정당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이들의 포퓰리즘에 국민들은 열광하고 있었다.

 코로나를 핑계 삼아 국민의 세금과 국가의 부채로 국민의 환심을 사며 정권을 유지하려는 정치세력의 감언이설에 국민들은 현혹되어 국가부채도 산더미 같이 쌓이고 정부 곳간은 텅텅 비어 국가 부도의 위기에 직면한 것이 오늘날 한국 정부의 현실이다. 그리스나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와 같이 국가 부도로 한국이 망할지도 모르는 위기 속에 망하는 줄도 모르고 죽는 줄도 모르고 있는 망해가는 대한민국, 죽어가는 국민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고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여 세계의 개발도상국으로부터 부러움을 받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되어가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로 세계에서 첫 번째로 소멸되는 국가로 경고받으며 급속도로 망해간다는 현실에서도 이를 직시하지 못하고 반성과 성찰 없이 출세욕과 탐욕에 가득 찬 현실 정치인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안타까우며 걱정이 태산이고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아닐 것이다. 모든 국민이 함께 느끼며 걱정하는 것이 한국 정치 현실인데 위정자와 정치인과 지식층 및 언론인과 지도층들이 더 모른 채 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도 안타까울 뿐이다.

 비록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이 될지라도 ‘정치적 이념이나 개인적 소신과 철학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국익이 우선이다’라는 신념으로 국가와 국민이 살고 국익과 국격이 높아져야 내가 산다. 이것이 바로 나의 성공이고 행복이며 미래세대와 한국의 앞날을 위하는 것이라는 역사적 교훈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외적의 치욕적 역사 속에서 사대식민사관으로 빠진 위정자와 지식층 및 지배층의 식민지근성과 노예근성으로 강대국과 강자의 하수인이 되어 나라와 국민을 멸망과 도탄에 빠트리고 개인의 영달과 호의호식하고 부귀영화를 누렸던 악명 높은 위정자와 고관대작 및 사대부와 이완용 같은 을사오적의 매국노와 그들의 자손들까지 형벌을 받는 정의사회가 구현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거듭 태어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오늘의 고통이 미래의 성공과 영광으로 이어지고 정치 이념과 정당 이념보다 국익이 우선이고 국가와 국민이 우선시 되는 국격 높은 대한민국을 국민의 손으로 만들자고 다시 한번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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