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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노련한 청룡이 나르샤
[240123호] 2024년 01월 23일 (화) 09:31:28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국민의 힘! 노련한 청룡이 나르샤

 

한효섭칼럽<419>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공천받기로 되어 있는 사람은 결단코 없다고 했다. 또한, 다선의원이라고 해서 컷오프는 없다고 했다. 그리고 생물학적 나이가 많다고 해서 컷오프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국민의 힘이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했다.

고성국 정치평론가는 “나 공천받기로 되어 있어 거들먹거리며 개폼 잡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다 내정되어 있는 것처럼 폼은 잘 잡고 있으며 언론 플레이하고 있는 개폼 잡고 있는 사람에게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이번 주말에 다니면서 많은 말을 듣고 있는데 자유우파 국민들이 김무성이 공천주면 국민의 힘 망한다. 김기현이 공천주면 국민의 힘 망한다. 권성동이 공천 주면 국민의 힘 망한다.  현장에서 만나면 고성국 정치평론가에게 강력히 말한다.”라고 하면서 “이번에 끝장내자고 한다.”라고 유튜브 고성국TV 방송을 통하여 강력히 주장한다.

 그러나 73살 되는 김무성 전 의원이 부산 중구 영도에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면서 후배들이 정치를 잘하면 출마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치가 너무 타락되었다. 또한, 나이 많다는 이유로 국민의 힘에서 컷오프 하면 무소속이라도 출마하겠다고 강력히 출마 의사를 피력했다. 현실정치를 보면 맞는말같다. 그러나 젊은 피 청년으로 세대교체 하는 것을 현역 정치인도 국민들고 선호하지만,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생물학적 연령이 적다, 많다는 것보다 정신과 사고가 젊어야 한다고 했다.

정치는 젊음과 경륜이 조화가 이뤄져야 하고 초선과 다선의 중요한 것의 하나다.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애국심과 애민정신이 있고 국가관이 뚜렷하며 소명의식과 봉사 정신이 있어야 하며 인성과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다선이란 이유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공천에서 배제한다는 것은 훌륭한 인재와 소중한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된다고 생각한다.

청룡의 해에 젊은 용기 있는 참신한 청룡도 필요하지만, 경륜과 지혜를 가진 노련한 청룡도 필요하다. 그래야 올바른 정치가 된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힘 노련한 청룡이 나르샤’의 뜻은 좋지만 추락하는 국민의 힘 늙은청룡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칠까 걱정이 된다. 제발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이나 올드보이라 하는 오명의 다선 국회의원들의 발자취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보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거부하는 구정치인이 무책임하게 외면과 독선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한다. 자신들은 실종된 국회를 바로잡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출마의 변을 토로하지만, 국민은 식상해하고 사리사욕과 탐욕에 가득 찬 노욕이라고 생각한다.

 권력과 강자들에게 아첨하고 아부하며 탐욕에 가득 찬 지지자의 환호성에 현혹되어 오판하지 않기를 바란다. 설사 노련한 선거 기술로서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무엇을 더 하겠는가.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으며 나라와 국민에게는 득보다 실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난날 자신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반성과 성찰로써 참신한정치인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어른답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소명이라 생각한다.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김무성, 김기현, 권성동 등의 다선의원들은 그동안 권력과 금력으로 할 만큼 하지 않았는가. 그렇지만 한국 정치는 타락하고 갈등과 대립으로 국민의 분노와 저주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은가. 공동책임을 지고 겸허한 자세로 제자리에서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해주는 것이 노련한정치인으로서 해야 할 마지막 소명이 아닌가 생각한다. 늙은정치인의 노욕으로 평가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입으로 머리로 정치를 벗어버리고 은퇴하지 말고 가슴으로 내려놓고 은퇴하라. 눈으로 머리로 세상과 현실을 보지 말고 가슴으로 세상과 현실을 보면서 반성과 성찰로써 남은 마지막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살고 행복한가를 생각하라. 그러면 국회의원이 아니더라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가슴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용장 위에 지장이고 지장 위에 덕장이며 덕장 위에 심장이라고 했다.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양심과 인성의 눈으로 보고 말하며 행동하는 것이 인생이고 삶이며 행복이 아닌가 생각한다.<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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