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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八金山)이라 좋다! 부산배산역사를 바로 세우자!
[240208호] 2024년 02월 08일 (목) 10:10:10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부산(八金山)이라 좋다! 부산배산역사를 바로 세우자!

 

한효섭의 한국사칼럼<046>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부산(八金山)이라 좋다! 배산역사와 부산시사를 바로 세워 부산의 자존심과 부산의 정체성과 부산정신과 민족정신을 회복하여 자랑스러운 부산, 위대한 부산을 만들자. 부산의 역사학자가 ‘배산’을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종발성’이라 주장한다.

이러한 논리에 따르면 ‘연제구민’과 ‘부산시민’이 1500년 전에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일본의 식민지 노예란 말인가? 그들은 연제구민과 부산시민의 정체성을 말살시키고 자존심을 짓밟고 한국인의 뿌리이고 국조이신 단군과 단군조선마저 부정한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부산시사’는 폐기되어야 하고 부산 연제구 ‘부산시사’를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역사를 등한시하는 사이에 부산역사 관계 공직자는 복천동고분군을 비롯하여 부산의 고분군은 세계문화유산등재 신청도 하지 않았다. 이제부터라도 우리시민의 힘으로 복천동고분군 등 부산의 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자.

1965년에 한얼개천홍익인간을 설립정신으로 NGO한얼공동체(그 당시명:한얼민족연구회)는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며 한국인의 뿌리와 국조단군왕검을 복원하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국혼과 민족정신 회복에 힘써왔다.

‘널리 이로운 세상’, ‘한얼홍익세상’을 위해 한얼홍익교육과 나눔과 기부, 배려와 감사를 통해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며 한국정신과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을 가진 ‘인간다운 인간, 자랑스러운 한얼인’을 양성해 왔다. 또한 NGO한얼공동체 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해 1만2천 년 전 세계 최초로 해륙한국 충청북도 청주시 소로리에서 농경재배를 시작하여 농업혁명과 농경사회, 농경문화를 이룩한 한韓의 나라 한민족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한국사바로세우기 범사회시민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과 달리 사대식민사관의 강단사학자는 정부역사기관과 대학강단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100년 전 일본이 한국을 영구히 식민지화하기 위해 왜곡날조한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학교에서 가르치게 하여 청소년의 기상과 한국의혼을 빼앗아 갔다. 그리고 ‘부산시사’를 통해 연제구 배산의 역사를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종발성’이라고 기록하여 연제구민과 부산시민을 과거 일본의 식민지 노예로 왜곡날조하고 있다.

이에 분개하여 ‘부산·배산역사’를 바로 잡고 왜곡된 ‘부산시사’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나아가 가야사와 한사군 및 고대사 등 한국사를 올바르게 세워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회복하고 사대식민사관청산과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침탈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의 역사찬탈을 반박하고 잃어버린 한국의 역사를 복원하고자 한다.

부산시민의 자존심은 물론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국혼을 회복하여 더 좋은 부산, 더 나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살기 좋은 부산, 널리 이로운 대한민국, 한얼홍익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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