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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이기는 공천, 지키는 공천에 성공
[240308호] 2024년 03월 08일 (금) 22:19:0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여·야는 이기는 공천, 지키는 공천에 성공

 

한효섭칼럼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은 30% 머물고 있고 수많은 사법 리스크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당대표의 지지도 30%를 유지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는 윤석열 정부와 좌파 정권으로 북한과 중국 앞에 작아지는 사대주의적 역사관과 엄청난 국가 부채와 민생 파탄을 일으켜 정권이 교체되었고 온갖 비리부정으로 얼룩진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지지율이 모두 30%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 한국 정치사에 특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윤석열 정부가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한 소수 여당으로 온갖 정책에 발목이 잡혀 2년간 식물 대통령이 되어있는 현실에서 제22대 총선에서도 실패하면 남은 임기 3년 동안도 식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절박함 때문에 구원투수로 등장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선포하고 잡음 없이 제22대 국회의원에 입후보할 국민의힘 예비후보 공천을 발표하고 있다.

‘이기는 공천’의 시스템 공천의 률에 의한 공천발표에 힘입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 힘의 지지율은 상승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이기는 공천을 위하여 시스템 공천을 주장하고 민주당의 공관위원장도 시스템에 의한 공정한 공천을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은 제22대 총선 공천을 발표할 때마다 잡음과 탈당과 이재명 당대표의 사당화, 사천, 밀실공천등으로 반대성명을 내고 농성 탈당, 재심청구 등으로 시끄럽기 그지없다. 여·야 정당 모두가 공정한 공천률에 의해 시스템 공천을 하고 있는데 왜 국민의힘의 예비후보는 조용하게 진행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는 탈당, 농성, 비난, 음모 등으로 항거하며 심지어는 전직 국무총리와 국회의장까지 나서서 공정한 공천을 주문하고 이재명당대표가 이를 바로 잡으라고 하고 있을까? 그것은 이기기 위한 공천률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제22대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는 이기는 공천을 첫째 목적을 둔 공천율이고 그 룰에 따라서 평가한 공천을 발표하는 것이고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원장은 제22대 총선에서 이재명 당대표를 지키는 공천을 첫번째 목적을 둔 공천율이고 그 룰에 따라서 공정한 공천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국민의힘은 과반수이상 당선을 목적으로 하는 '이기는 공천'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당대표의 정치이념과 철학을 같이하는 정치인의 당선을 목적으로 '이기는 공천'이다. 좋게 이야기하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정치이념과 같이하는 정치인의 공천이고 다르게 표현하면 이재명 당대표를 '지키는 공천'이다. 이것이 '이기는 공천'인 것이다.

정당은 정치이념이 같은 사람이 모인 결사체이다. 그러므로 당대표 이재명의 정치이념과 같은 정치 예비후보를 공천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번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은 양당 모두 공천율에 맞는 시스템 공천이고 성공한 공천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22대 총선은 선거법을 악용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으로 위성 정당을 만들고 국민을 배신하고 기만해도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이기는 선거 성공한 총선으로 끝날 것이다. 그러나 제22대 총선의 결과는 국민의 몫이고 유권자의 몫이다.

불안과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고 미래세대를 위하고 유권자와 유권자 가족 모두를 위하여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과 올바른 선택을 기대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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