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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꿈의숲 아시아 소리축제 개최
- 24. 전통 예술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내다
[240519호] 2024년 05월 19일 (일) 03:57:19 박종선 kbshdtv@hanmail.net

 

제1회 꿈의숲 아시아 소리축제 개최

 

- 24. 전통 예술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내다

 

- 너랑·나랑 소리울림 예술협회(이기옥 회장) 주최

 

   
사진: 꿈에숲 아시아 소리축제 휘날레

“제1회 꿈의숲 아시아 소리축제”는 너랑·나랑 소리울림 예술협회(이기옥 회장)주최, 강북전통예술원이 주관하여 2024년 05월18일(토)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북서울꿈의숲’ 야외무대에서 ‘민간사업지원 및 육성사업’ 일환으로 전통예술단체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100여 명이 출연해 서울시민 300여 명이 새로운 축제 행사를 즐겼다.

그리고 행사 주최 측은 안전요원과 진행요원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진행을 도왔고 1회 용품 사용을을 자제하예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쓰레기가 발생하지 축제행사 주변이 청결하였다.

 

 

사진: 이기옥 회장과 유창 인간문화재 경기소리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축제 1부 부대행사와 더불어, 2부 시작에 앞서 아나운서 나종이 사회자가 국민의례 개회식을 간략하게 진행한 뒤 시·구청 일정으로 인하여 구청장을 비롯해 구 의회 의원이나 또한 내빈들이 바쁜 일정으로 인하여 팜플릿 축사의 글로 대신했다. 그리고 이종환 서울시의원 문체위 위원장이 축사 겸 격려사를 했다.

이기옥 이사장은 모시는 글을 통해 “아름다운 5월, ‘꿈의숲 아시아 소리축제’를 열게 되어 기쁘다”라며, 또 “가장 한국적인 멋과 아시아 각국에서 자랑할 만한 전통을 선보여 드리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하였다”라고 하였다. 또한 “전통 예술은 그 나라 국민 정서고 커가는 어린이들의 정체성이다”라며,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자궁 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축제에는 “강북구를 위해 현신한 이순희 강북구청장, 최치효 구의장, 유인애 부의장을 비롯해 유인선 강북구 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유창 보유자 선생과 특별히 이번 축제에 애써주신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체위 위원회 위원장 시의원께 감사하다”라는 글을 담았다.

이기옥 이사장은 앞으로도 “세계적인 무대에서 소리와 춤 등을 알릴 수 있도록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는 결의를 다지면서 “이번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내외 귀빈들”께도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 축제 1부. 2부. 에서 산타령 , 서도소리, 장기타령, 변검, 남도소리, 진쇠춤, 색스폰 등으로 흥을 돋았다.

유인선 강북구 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이순희 강북구 구청장, 최치효 강북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축제 공연으로 정신적 삶의 질을 높이고, 아시아 각국의 예술을 한자리에서 다채로운 공연으로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전통 예술이 한민족의 핏줄이 흐르는 신명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이는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는 힘이라며, 강북구민 모든 분이 즐거운 시간이길 바랐다.

특히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체위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강북은 살기 좋은 곳으로 “전통 예술의 흥겨운 장단에 관객이 박수와 환호로 힘을 실어 주실 때 예술인이 더욱 찬란하게 빛이 날 것이다”라며, 또 “강북구와 강북문화재단 및 강북구국악예술연합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아나운서 나종이 사회자가 축제 2부에서 특별 출연한 인간문화재 유창 선생과 축제 총괄을 맡은 이기옥이사장을 소개하자 두 분이 경기민요를 구성지게 불렀고 관람하던 이들로부터 재창을 외치자, 한 곡을 더 불렀다. 그리고 중앙아시아공연단은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3명이 태국전통춤을 15분가량 선보였다.

 

 

사진: 진도북춤 유미애 외 4명이 양손에 북채를 들고 다듬이질 사위를 위주로 가락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1부 공연은 학승무, 동초수건춤, 전통가요, 경기민요, 색스폰앙상불공연을 관객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주었다. 2부에서는 부채춤 윤선아 외 6명이 다양한 색채의 부채를 손에 쥐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산타령 김채연 외 15명>, <서도소리 유은자 외 3>, <장기타령 김태수 외 2명>, <변검 1명>, <남도소리 김차영 외 3명>, <진쇠춤 이영운 외 2명>, <경기민요 정경숙 외 2명>, <방아타령 고수 외 14명>, <진도북춤 유미애 외 5명>, 전통가요 명다경 1명>,등이 공연을 펼쳐 보였다.

경기민요 이수자이며, 강북문화재단 이사장 겸 ‘너랑·나랑 소리울림 예술협회 이기옥 회장’이 ‘축제 총괄’을 맡았고, ‘행복힐링기획 최태홍 대표’가 행사 전반에 걸쳐 진행을 맡아 축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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