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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은 없다. 나쁜 사람을 위해 필요할 뿐이다.
[20240604호] 2024년 06월 04일 (화) 00:18:33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지옥과 천국은 없다. 나쁜 사람을 위해 필요할 뿐이다.

 

한효섭 칼럼 462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인간 세상에서 극락과 지옥, 천당과 천국은 없다. 그것은 죽은 자와 저세상의 몫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죄지은 자와 어리석고 불쌍한 자, 나쁜 사람을 위해 필요한 말이다. 강한 척하면서도 너무나 연약한 인간 그리고 양심도 염치도 없고 거짓과 위선으로 사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세상의 질서와 행복을 위하여 신앙과 종교가 필요하고 신앙과 종교의 권위와 위엄도 능력과 믿음을 위해 극락, 천당, 지옥, 천국이 필요하다. 민심이 곧 살아 있는 천국이고 지옥이다.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책무와 가치는 나를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고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부모님의 부모님인 조상과 뿌리를 알고 근본을 아는 것이다. 또한, 인간다운 인간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와 이치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다.

인간의 뿌리와 근본을 모르는 사람을 짐승보다 못하는 금수 같다고 말한다. 인류가 만든 가장 귀중하고 훌륭한 사상은 한국의 사상인 효(孝) 사상이라고 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도 21세기 동방의 빛 대한민국이 세계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세계를 선도하는 구심점이 된다고 했다.

지구촌의 운명을 좌우할 한국의 한얼홍익인간정신 및 효(孝)의 사상과 가치가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 한국에서 퇴색해 가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 특히 권력과 금력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치인과 지도자와 지식인들은 한국의 소중한 자산이고 가치인 한얼홍익인간정신과 효(孝)의 사상을 경시하고 폄하하고 오만과 탐욕으로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에만 매몰되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극락과 지옥, 천당과 천국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도 오늘날 권력을 잡은 정치인과 지식층과 지도층은 양심도 염치도 윤리도 도덕도 사명감도 애국심도 국가관도 없이 오로지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감언이설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선전·선동으로 사회질서를 파괴하고 거짓과 위선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욕과 재물욕에 혈안이 되는 사람이 많으니, 이들을 위해서는 지옥과 천국이 꼭 필요하다.

착하고 선한 자에게는 지옥과 천국이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그들에게는 지옥과 천국은 죽은 자의 몫이다. 그러나 음해와 중상모략과 독선과 오만과 독재자에게는 살아 있는 지옥과 죽은 후에도 지옥이 필요하다. 반드시 민심과 천심은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들과 그들 자녀에게 심판하여 고통과 불행으로 살아 있는 지옥으로 보낸다. 이것이 진실이고 정의며 진리이다. 천국과 지옥은 없다.

그러나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선전·선동하는 양심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오늘의 정치인과 독재자에게는 천국과 지옥이 필요하고 꼭 있어야 한다. 반성과 성찰 없는 그들에게 선열과 호국영령들과 하늘은 지옥의 천벌이 내려질 것이라고 믿는다.

위대한 국민이여! 우리 함께 그들을 살아 있는 지옥으로 보내고 이 시대의 지옥의 고통을 보여 줍시다.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한국다운 한국을 건설하여 세계를 선도할 한국 청년인 미래세대에게 물려 줍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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