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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시의원, 문화‧예술 청년 지원 방안 제언
[240618호] 2024년 06월 18일 (화) 08:28:22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옥재은 시의원, 문화‧예술 청년 지원 방안 제언

 

-  한번의 공연을 위해 100번의 피나는 연습을... 

하지만 수입은 1번의 공연으로...

- 지원 경계선에 있는 문화‧예술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 방안 제언

 

   

옥재은 시의원-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제324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문화‧예술 청년들의 지원 방안을 제언했다.

국가 이미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그중 ‘문화‧예술’은 국가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잠재력이 큰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하지만 옥재은 의원에 따르면 “문화‧예술에 갓 입문한 청년들 중에는 많은 이들이 금전적 어려움과 이로인하여 경험과 경력 쌓기가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라고 밝혔다.

- 이에 옥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서울시 예술단 및 문화예술 관련 기관들이 인턴 취업의 문을 열어 단순 금전적 지원이 아닌 실질적 경험과 경력의 지원으로 이들에게 자립의 기반 마련.

둘째,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공연‧예술 무대 개최

셋째, ‘청년문화예술사관학교’를 각각 권역별로 설치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등을 기획하고 기획한 공연, 전시 등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각종 제반 사항을 지원

- 이러한 제안과 함께 옥 의원은 예술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하며 “문화와 예술은 국가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는 국격을 드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함에 따라 이들이 능력을 꽃피우고 훌륭한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제안을 서울시는 적극 검토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 그러면서 옥 의원은 “예술의 길은 가시밭길이라는 말이 있는 만큼 배고픈 직업이다. 그래서 서울시가 발 벗고 나서서 이들이 기량을 펼치고 싶어도 각종 방해물이 발목을 잡지는 없도록 하여 그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5분발언 중인 옥재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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