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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자체장께 호소한다
[230823호] 2023년 08월 23일 (수) 11:18:07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부산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자체장께 호소한다

 

한효섭의 한국사칼럼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부산시청광장 앞에서 부산역사, 부산정신과 부산의 자존심을 위하여 “<일본서기>와 조선총독부에 충성하는 반역의 <부산시사>편찬을 중단하라!”라는 부산시민의 울부짖는 아우성을 부산 국회의원과 지자체장과 시의원, 구의원님께서 깊은관심을 가져주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사대식민사관으로 일제강점기 35년동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역사학자들과 독립운동가의 울부짖음을 외면하고 일본이 한국을 영원히 식민지화하기 위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앞잡이가 되어 탐욕과 사리사욕으로 역사를 팔아먹고 한국이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말살시키고 열등국민으로 만든 이병도와 신석호처럼 부산역사와 부산정신을 말살시키고 부산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들려는 <부산시사>편찬에 왜 침묵하고 외면하며 방관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는체 하는지 매우 궁금하다.

‘전라도천년사’ 편찬을 두고 호남국회의원 전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저지하는 모습을 보지 않았는가. 나아가서 호남 국회의원은 물론 광주 전라남북도 시의원, 도의원, 군의원은 물론 지자체장까지도 함께 왜곡된 ‘전라도천년사’ 시정과 편찬중지 및 폐지를 주장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는가? 올바른 ‘전라도천년사’를 편찬하고자 하는 그들의 애국심과 역사관과 소명의식을 외면하고 있는가. 부산의 선출직 공직자는 <부산시사> 편찬을 모르고 있는가. 아니면 ‘사대식민사관’에 젖어 이를 모르는 체 하는가? 진심을 알고 싶다.

그대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들을 사랑하고 부산을 사랑하는 선출직 공직자이고 권력과 명예와 금력을 탐하는 탐관오리가 아니고 진정한 국민의 공복이고 시민의 공복이며 머슴이고 심부름꾼이며 부산지역의 발전과 부산시민을 위한 정치인이라면 부산정신과 부산시민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위하여 올바른 <부산시사> 편찬에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기 바란다. 한국에는 역사에 관하여서는 학계의 정설과 통설은 없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역사를 팔아먹은 사대식민사관의 이병도와 신석호와 그 제자와 제자의 제자들의 강단사학자가 있을 뿐이다.

 해방 이후 민족사학자와 사회주의 사학자는 일본과 북한에 의해 죽고 납북되어 남은 사학자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와 식민사학자가 한국의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역사이권카르텔이 만든 한국역사를 한국 학계의 정설과 통설로 받아 들릴 수 없으며 또한 믿어서도 인정해서도 안 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강력한 이권카르텔과 어려운 전쟁을 하고 있다. 그 중 핵심카르텔인 사대식민사관의 카르텔을 극복하는 광복전쟁과 역사전쟁을 통하여 역사학계의 정설과 통설을 바로 잡아야 한다. 일본의 관점에서 보는 식민사학과 중국의 관점에서 보는 중화사관의 사대식민사관을 척결하고 한국의 관점에서 보는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한국 역사학계의 통설과 정설을 확립하는데 부산의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 지자체장들이 앞장서주기를 간절히바란다.

부산은 역사의 고비 고비 마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고 독재정권과 투쟁하며 민주화를 성취한 충절의 고장, 민주화의 성지이다. 6.25한국전쟁 때 낙동강 전선에서 조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3.15부정과 6.10만세운동과 부마사태를 부산시민의 위대한 애국심과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온 부산정신을 결코 잊지 말고 부산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바로세우고 지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부산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자체장에게 간절히 호소한다. 그대들이 호남 국회의원과 시의원, 도의원, 군의원, 지자체장보다 더 먼저 올바른 '부산시사'와 '한국역사바로세우기'에 앞장서주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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