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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정CEO ‘전통시장유튜브·엔비유·이엔티’ DJ겸 가수 활동
[240426호] 2024년 04월 26일 (금) 10:08:29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신애정CEO ‘전통시장유튜브·엔비유·이엔티’ DJ겸 가수 활동

 

- 22, ‘못 참아’ 신곡발표는 신애정의 소소한 이야기

- ‘NBU·ENT’ 행사 진행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우먼파워 인터뷰 - 신애정 CEO

   
사진: 커버스토리 신애정 CEO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는 오락·연예·노래·춤을 연기라는 의미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을 바탕으로 문화 활동의 하나이며, 여흥(餘興)·모임도 이를 가리킨다. 또 청중의 관심을 끌거나 즐거움을 같이하는 사업이다.

- 어릴 적 꿈을 실현하는 품격의 소유자

신애정 씨의 부친은 이북5도민으로 전남 함평군 나산면에 정착하였으며 그는 6남매 중 넷째 딸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교생활은 부산에서 학업을 마쳤다. 활동적이고 다감·다정한 성격으로 학우들에게 인기가 좋았으며, 졸업 후 우연한 기회에 밸리댄스, 난타, 색소폰 등을 배우면서 공연 활동을 시작했다.

- 공연예술 전문인들과 활발한 교류활동

신애정 NEU·ENT CEO는 가수 활동에 흥미를 느끼고서 2021년 경쾌한 리듬의 세미트로트 풍의 싱글 “못참아” 발매로 각종 축제나 행사에도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예능 분야의 MC, 방송 PD, 작곡가, 무대·음향·영상감독 등 다방면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행사기획 및 연출을 통해 중소기업청이나 지방자치 이벤트 공모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NBU·이엔티’ 회사를 설립한 여성CEO로 성장 하였다. NBU-ENT는 Now, It’s the Best day of You로 지금이 우리(당신)의 가장 좋은 날을 나타내는 NBU이니셜로 작명한 회사이다.

   
사진: 신애정 CEO 못참아 앨범발표

- 탁월한 업무감각을 바탕으로 신용을 생활화

신애정 CEO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행정업무와 현장업무를 섭렵하여 각 부처의 관련 업무를 한눈에 파악할 정도로 감각이 탁월해 대외적인 업무활동에도 힘을 보테고 있다. MBU이엔티는 작곡부문, 음반부문, 이벤트부문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정부 발주나 축제사업, 중소기업청 발주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공모 등 각종 행사 및 이벤트를 대행하고 있다. 또한 소소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음악 콘텐츠와 전통시장 관련 콘텐츠를 방송하는 “전통시장유튜브 채널 “못참아”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어린이 장보기 <인천축산물시장>

- 여성 CEO의 경영철학

신애정 NBU이엔티 CEO는 행사에 필요한 기획부터 현장구성, 진행, 연예인 섭외 및 안전사고 예방에 이르기까지 이벤트 전반사항을 주관하며 계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재원 및 인력이 계획대로 집행되는지를 점검하고 계획에 따라 완료까지 산출물의 가치를 돌출해 내도록 빈틈없이 노력하여 완벽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 신 대표는 이러한 “엔터테이먼트 행사 및 업무를 진행하면서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한다.

- 각종 축제행사에 주관업무를 대행하다

그동안 NBU이엔티는 중기청발주의 일들을 수주해 오면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각종 이벤트행사를 추진하는데 노력해 왔다.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축제의 행사장비 일체와 그에 따른 감독 및 스탭진까지 지원하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비영리 예술단을 운영하는 단장과 단원들이 정부에서 발주하는 공모사업에 행사를 진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회사의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사진: 좌) 천안성정시장, 인천작전시장, 평택안준시장 요리경진대회
   
신애정 NEU·ENT CEO

- 앞으로의 계획이나 바람이 있다

신애정 CEO는 정부가 발주하는 사업에 회사 내 전문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규모 컨벤션 및 공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앞으로 영역을 신장시키고자 작곡, 보컬 트레이닝, 녹음 및 음반 작업부문에도 더욱 집중하고 기존 전통시장유튜브 채널의 확대를 위해 시장소식은 물론 차별화된 콘텐츠를 생산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보완할 계획이다.

신애정 NBU·ENT CEO의 바람대로 타고난 업무적 감각이 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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