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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역사학자, 역사를 파는 역사꾼
[231229호] 2023년 12월 29일 (금) 10:50:5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희망을 주는 역사학자, 역사를 파는 역사꾼

 

한효섭의 한국사칼럼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국민과 동료시민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자긍심과 희망을 주는 역사학자를 원하십니까? 오만과 독선으로 역사를 팔아먹고 사는 역사꾼을 원하십니까? 오늘의 시대역사정신은 사대식민사관 위정자 이씨조선이 세조와 일본으로부터 수십만의 한국 역사책이 불태워지고 강탈당하고 유일하게 남아있는 삼국사기, 삼국유사, 단군세기, 태백일사, 삼성기 등은 위서라 하고 부정당한 채 한국의 역사를 강탈해 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이마니시 류’역사 학자들과 그들을 추종하고 그들의 왜곡날조한 ‘일본서기’를 정서라 일컬으며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일본서기’를 추종하며 한국사를 팔아 먹고 사는 역사꾼 같은 식민사학자들이 말하는 역사를 왜 정사라고 하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다.

‘전라도 천년사’편찬을 계기로 한국사를 팔아먹고 사는 역사꾼같은 사대식민사관 역사학자들의 강력한 카르텔과 맞서 동료시민이 중심이 되어 시민단체와 재야사학자와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방의회 의원들까지 힘을 모아 잃어버리고 빼앗기고 왜곡날조된 고조선의 역사복원과 왜곡날조 조작된 임나일본부설을 강력히 비판하며 가야와 호남이 과거 야마토 왜의 지배하에 일본의 식민지라는 표현을 한 왜곡날조된 지명을 바로 잡기 위해 피눈물나는 희생과 용기로써 투쟁하고 있는데 한국의 정치 1번지 민주화의 성지라고 부르는 부산의 시민들과 지식층과 지재층과 언론인과 심지어는 정치인까지 부산의 역사책 ‘부산시사’에서 우리나라의 뿌리인 고조선을 삭제하고 부산연제구 ‘배산’을 일본이 지배했던 ‘종발성’이라 하고 1000년 가야사를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일본의 식민지라 표현하고 있는데도 침묵하고 조용한가?

경남 가야는 물론 경북 호남의 고분까지 유네스코에 등록하였는데 부산의 연산동 고분, 복천동 고분 등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신청도 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그러고도 부산의 역사학자, 부산의 관료, 부산의 정치인, 부산의 문화인, 더 나아가서 부산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부산정신, 부산의 시대정신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부산의 정체성과 뿌리를 말할 수 있는가? 이러고도 ‘다이내믹 부산’, ‘부산이 좋다’, ‘위대한 부산, 자랑스러운 부산인’, ‘부산사람’이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부산의 정체성과 부산의 뿌리와 부산정신을 외면하고 열광하는 부산시민의 환호성은 아침 이슬과 같이 사라지고 있음을 진정 모르고 있단 말인가?

꿈과 희망을 주는 역사학자인 ‘재야사학자, 민족사학자, 외롭게 투쟁하는 사회시민단체의 울부짖음을 외면하고 역사를 팔아서 먹고사는 직업 역사꾼같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대식민사관 카르텔에 매몰되어 앞뒤 분간을 못하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별 못하고 피같은 세금을 펑펑 사용하면서 나라를 망치고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역사책을 만들도록 조장하는 무책임한 관료들과 무관심한 정치인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전라도 천년사를 바로 잡고 잃어버린 역사와 빼앗긴 역사주권과 역사적 영토를 복원하려고 피눈물나는 투쟁을 하는 호남지역 500만 호남인에 성원과 지지를 보낸다.

한국동난에서 한국을 지켜온 부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위대한 부산 시민이여! 영광된 대한민국 역사민주화의 횃불을 다시 높이 들자! 부산 연제구 배산의 역사와 부산역사를 파는 역사꾼으로부터 나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하고 독립하는 부산역사(부산시사)의 독립과 해방의 횃불을 드높이 들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이것이 오늘에 사는 부산시민의 시대정신이며 부산시민의 사명이고 책무라고 간절히 호소한다.<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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